화성시청 이광현, 페루 그랑프리펜싱 男 플뢰레 동메달 작성일 03-24 1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개인전 준결승서 필리포에 패해 공동 3위 입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24/0000067853_001_20250324132213309.jpg" alt="" /><em class="img_desc">‘2025 페루국제그랑프리 펜싱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마치 필리포(이탈리아)와 경기 중인 화성시청의 이광현(오른쪽). 화성시청 제공</em></span> <br> 국가대표 이광현(32·화성시청)이 ‘2025 페루국제그랑프리 펜싱선수권대회’ 남자 플뢰레 개인전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br> <br> 이광현은 23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 플뢰레 준결승서 마치 필리포(이탈리아)에 9대15로 패해 공동 3위에 입상했다고 소속팀 화성시청이 알려왔다. <br> <br> 이로써 이광현은 지난 2019년 러시아 그랑프리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 다가오는 5월 중국 상하이 그랑프리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br> <br> 이성호 화성시청 코치는 “(이)광현이가 지난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이번 대회를 앞두고 컨디션이 매우 좋았다”라며 “이번 동메달로 재활 후 자신감을 회복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r> <br> 이어 이 코치는 “무엇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연패를 목표로 하고 있고, 세계선수권과 아시아선수권 대회서도 입상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br> <br> 한편, 이광현을 꺾은 필리포는 결승전에서 같은 국적의 비앙키 기얌을 15대12로 물리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경륜 8학군’ 동서울팀의 위기, 부활의 해법을 찾아라! 03-24 다음 After falling flat in Paris, high jumper Woo Sang-hyeok soars title in China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