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충북청주, EPL 출신 윤석영 영입 작성일 03-24 1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24/0001242742_001_2025032414030781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충북청주에 입단한 수비수 윤석영(왼쪽)</strong></span></div> <br> 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FC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경험한 베테랑 수비수 윤석영(35)을 영입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br> <br> 연령별 대표를 모두 거치고, 2013부터 2018년까지 A매치 13경기를 뛴 왼쪽 풀백 윤석영은 2009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K리그 무대에 데뷔해 지난해까지 강원FC에서 K리그 통산 246경기(9골 19도움)에 출전했습니다.<br> <br> 특히 2013년 1월 EPL 무대로 이적해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에서 활약했고, 이후 브뢴뷔(덴마크)와 가시와 레이솔(일본) 등을 거쳐 2018년 K리그 무대로 복귀했습니다.<br> <br> 윤석영은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4시즌을 강원에서 보냈고, 충북청주에서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습니다.<br> <br> 충북청주는 패스 차단과 대인 방어 능력이 좋은 윤석영의 합류로 수비에 안정감을 기대하게 됐습니다.<br> <br> 권오규 감독은 "수비진 보강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영입했다"며 "윤석영은 전술 이해도가 높아 팀에 빠르게 녹아들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 <br> 윤석영도 "충북청주의 미래에 대해 들었을 때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여겼다"며 "감독님을 도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 <br> (사진=충북청주FC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성남시청 손석준·김택민, 회장배 종별복싱 ‘정상 펀치’ 03-24 다음 사석논란으로 연기된 쏘팔코사놀 세계최고기사결정전 26일 개막…커제 불참 속 당이페이 9단 대참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