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아시아선수권 출전 불발‥4월 말 복귀할 듯 작성일 03-24 1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3/24/0001413481_001_20250324140116186.jpg" alt="" /></span><br>배드민턴 대표팀의 안세영 선수가 전영오픈 대회 도중 다친 허벅지 치료를 위해 다음 달 8일부터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에불참합니다.<br><br>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아시안선수권의 출전 신청 마감일이 오늘"이라며 "안세영이 부상으로 나가지 못한다고 대회 주최 측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br><br> 안세영은 지난 17일 끝난 전영오픈 준결승전에서 허벅지 통증을 호소했고, 대회가 끝난 뒤 귀국해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허벅지 안쪽 근육 일부가 찢어져 2~3주가량 치료와 재활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br><br> 아시아선수권을 건너뛰면서 그랜드슬램 달성 기회를 다음으로 미룬 안세영은 다음 달 27일 개막하는 세계혼합단체전 출전을 목표로 몸 상태를 끌어올릴 예정입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문화체육관광부, 전략 종목으로 '양궁·배드민턴·사격·수영·펜싱' 선정 03-24 다음 성남시청 손석준·김택민, 회장배 종별복싱 ‘정상 펀치’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