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이동욱 “3번 이혼 연기 부담 NO…사랑스러운 캐릭터” 작성일 03-2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x5fU2X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35b476c9eb875c521a65cf6c0494270f89936c4d39f3bf50db07e00eb6ad4e" dmcf-pid="4LM14uVZ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142642357yrue.jpg" data-org-width="800" dmcf-mid="VEw4jRaV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142642357yr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0e3ea9469aa27494c29811fbb838daf66ce8d673f360f882f8ce8e8c9b3386" dmcf-pid="8oRt87f5mn" dmcf-ptype="general"> ‘이혼보험’ 배우 이동욱이 세 번의 이혼을 한 캐릭터 연기에 대해 말했다. <br> <br>이동욱은 24일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여러 번 이혼을 한 캐릭터라서 연기하는 데 부담스럽지 않았냐고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며 “캐릭터가 한 이혼들은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서로의 성향이 달라서 헤어진 거였다. 그 모습을 잘 살리면 되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br> <br>또 “전작들이 장르물이나 판타지가 있었다. 이번에는 편하고 쉽게 볼 수 있는 작품을 하고 싶었다”며 “캐릭터가 지닌 사랑스러움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br> <br>‘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 있다는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혼에 대처하기 위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극중 이동욱은 세 번의 이혼을 겪은 보험사 혁신상품개발팀 보험계리사 노기준 역을 맡는다. <br> <br>‘이혼보험’은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현역가왕2'·창극 병행…새벽 쪽잠 일상이었지만 후회 無" (손트라)[종합] 03-24 다음 '부실한 아이폰'에 폭발…입 닫은 애플, 소비자와 정면 대결?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