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이원석 감독, 첫 드라마 도전 “엄청 떨려…차별점=나” 작성일 03-2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Y0axo9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926fbd61a67e91bfde16c4de32e35e1681ec8d896f4e76aebc4e0c3dbb1199" dmcf-pid="QYGpNMg2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143652758tjfu.jpg" data-org-width="800" dmcf-mid="664JHIYc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143652758tj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570513b7ead4bbf57ea077a21c52d7847eab4a87385696e51f9842070265a7" dmcf-pid="xGHUjRaVDo" dmcf-ptype="general"> <br>‘이혼보험’ 이원석 감독이 첫 드라마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br> <br>이원석 감독은 24일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엄청 떨린다. 솔직히 드라마 작업이 어려울 것 같아서 자신이 없었고 제안마다 고사했다”며 “그런데 이 작품의 1회 대본을 보고 저도 모르게 갑자기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br> <br>그러면서 “대본 자체가 다른 작품들과 달랐다”며 “독특하고 드라마 안에 독창적 세계관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br> <br>아울러 차별점에 대해선 “일단 감독이 저다”라고 눙치며 “좀 더 현실과 다른 과장된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동화적인 세팅에 현실적 이야기와 캐릭터를 넣어서 엇박자를 내고 싶었다. 캐릭터들을 둘러싼 세계를 좀 더 과장되게 보이기 했다”고 설명했다. <br> <br>이어 “사랑에서 실패한 것이 곧 새로운 시작이기도 하다. 세상 속의 내가 아니라 나 안에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며 “모든 결정과 행복은 나에서 비롯된다는 얘기”라고 했다. <br> <br>‘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 있다는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혼에 대처하기 위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br> <br>‘이혼보험’은 영화 ‘킬링 로맨스’로 감각적이고 위트 넘치는 연출력을 선보인 이원석 감독과 ‘어사와 조이’ ‘훈남정음’ ‘탐나는도다’ 등 신선하고 독특한 콘셉트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이태윤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br> <br>‘이혼보험’은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스타쉽 신인 키키 “아이브→유재석 선배님과 챌린지 찍고파” 03-24 다음 "유재석과 함께하고파"…'유느님' 지목한 당찬 신인 키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