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이동욱 "로코 오랜만 몸 편한 게 제일 좋았다" 작성일 03-2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JGR9xp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84d6a7bc43840ea60aee89ffa92ff67ffe8335fb0bf99e8a46b0a0795311cf" dmcf-pid="ubiHe2MU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보험' 이동욱,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JTBC/20250324143625028nuxo.jpg" data-org-width="560" dmcf-mid="pCqkuHph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JTBC/20250324143625028nu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보험' 이동욱,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d5f0db213612ffca23882e485bf8babbec8d82b29ae1ee333980c65cfb43e9" dmcf-pid="7KnXdVRuu3" dmcf-ptype="general"> 배우 이동욱이 '이혼보험'을 통해 오랜만에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br> <br> 24일 오후 tvN 새 월화극 '이혼보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원석 감독, 이동욱, 이주빈, 이광수, 이다희가 참석했다. <br> <br> 이동욱은 플러스손해보험 혁심상품개발팀 보험계리사 노기준 역으로 분한다. "전작들에서 강렬한 캐릭터, 판타지 요소가 많아서 이번엔 쉽게 볼 수 있는 작품을 하고 싶었다. 노기준이 가지고 있는 사랑스러움을 잘 표현하고 싶었다. 로코를 한 지 7, 8년이 됐더라. 오랜만이라 좋았다. 제일 좋은 건 몸이 편한 점이었다. 티키타카를 맞춰가는 과정 역시 즐거웠다"라고 언급하며 미소를 지었다. <br> <br> 섭외 비하인드와 관련, 이원석 감독은 "인간 이동욱을 너무 사랑한다. 대본을 보고 '이혼을 세 번 한 사람은 어떤 모습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동욱 사진 중 모자 쓰고 꺼벙한 표정으로 찍은 게 있다. 본인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게 인생풍파 세 번을 맞은 노기준이 아닐까 싶었다"라고 전했다. <br> <br> '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 있다는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 시대 가장 핫한 재난인 이혼에 대처하기 위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순수 보장형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극이다. 31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지유 "음방 환호에 에너지 받아…잊지 못할 추억" 03-24 다음 ‘데뷔’ 스타쉽 신인 키키 “아이브→유재석 선배님과 챌린지 찍고파”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