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지유, 유재석에 러브콜 "같이 챌린지 찍어보고 싶어" [TD현장] 작성일 03-2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2bwLEQ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84a496cfea0e9b20e522b9d2b0be6e926dbed52516883f77ed512614df6d16" dmcf-pid="8gVKroDx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daily/20250324143612254bhmn.jpg" data-org-width="658" dmcf-mid="f9Tl4uVZ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daily/20250324143612254bh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c7fa3a0afce0431975d3ca606cc32e3ba87720dbade2e986620a14f1ee1ff2" dmcf-pid="6af9mgwMC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키키의 리더 지유가 코미디언 유재석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61b4a205f32f8dafaf87634fd31c6f0d1707655cbba65c6b01558a396b5292cc" dmcf-pid="PN42sarRCr"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신인그룹 키키(지유·이솔·수이·하음·키야)의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진행은 코미디언 유재필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e6230f0920c53febf10b6da5d74143b85ac3911b54331d83689b90a21f429b60" dmcf-pid="Qj8VONmeWw" dmcf-ptype="general">키키의 데뷔 앨범 '언컷 젬'은 다듬어지지 않아 더욱 매력적인 키키가 가요계에 던지는 출사표 같은 앨범이다. 앨범의 여섯 가지 트랙에는 청춘을 향한 키키의 끊임없는 질문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e670469d2befddfb1dd04b3c0beead8386409f9891647c1c845e84cb96806468" dmcf-pid="xA6fIjsdWD" dmcf-ptype="general">지난달 프리 데뷔곡으로 공개 후,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인 타이틀곡 '아이 두 미(I DO ME)'는 키키의 당찬 매력을 극대화한 노래다. </p> <p contents-hash="dd6054ddce45d187d82b51cccd56493ccf7f9d1a6f5255e8329553ee5035cf64" dmcf-pid="yUSCVp9HhE" dmcf-ptype="general">특히 '언컷 젬'에서는 '아이 두 미'에 이어 미니멀하고 세련된 비트에 "보석 같은 키키를 세상에 처음 선보인다"는 의미를 담은 '데뷔 송(DEBUT SONG)', 808 베이스와 빈티지한 신시사이저 사운드로 위트 있는 청춘의 매력을 담은 자기소개 '그라운드워크(GROUNDWORK)', 빈티지한 악기 사운드와 보컬 찹 샘플링이 어우러지는 '데어 데이 고(THERE THEY GO)', 힙합, EDM의 경계를 허문 '비티지(BTG)', 그리고 레트로한 묵 신스와 묵직한 베이스, 킥이 조화로운 '한 개뿐인 (ONE OFF)'까지, 다채로운 수록곡을 통해 키키의 무한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f285867e31d5bbaae5e6bd95ed3cdcca9d8a08c3fb0be7e6cfd4062bcd6c72f4" dmcf-pid="WuvhfU2XSk" dmcf-ptype="general">이날 함께 챌린지를 찍고 싶은 인물을 묻는 질문에 이솔은 "저희가 앞서 아이브 선배님들과 챌린지를 찍었었다. 이번에도 기회가 된다면 레이 선배와 찍어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aa243621f41348cb7175c7ebfbfce2d963fabcef464d197e57567d60b3faf20" dmcf-pid="YXwkuHphCc" dmcf-ptype="general">이어 키야는 "저희 소속 배우 선배님이신 채수빈 배우와 챌린지를 찍어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지유는 "저희가 유재석 선배 프로그램도 잘 챙겨보고 있다. 같이 챌린지를 찍어볼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핑계고'나 '런닝맨'도 함께 촬영해보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9af69e355067c146a8ecd29fe605e4dbd52248569cf7e020bd91ef7042ba4e51" dmcf-pid="GZrE7XUlTA" dmcf-ptype="general">한편, 키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한다.</p> <p contents-hash="f35dab8a47a4224da1568f0dd74a5215f1d66d89be471c8a6b0780d3ba536e27" dmcf-pid="H5mDzZuSv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3994ea79d4e7c36ab141abedbb3a9662dbf995e8bdcf5444ba7b60eb7bf0c279" dmcf-pid="X1swq57vC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컷 젬</span> | <span>키키</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ZtOrB1zTS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가족사로 힘들 때 결혼, 박경림 혼주 자처" 03-24 다음 키키 지유 "음방 환호에 에너지 받아…잊지 못할 추억"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