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선공개 곡 ‘아이 두 미’로 큰 인기... 너무 감사” 작성일 03-2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IuCWFO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51a0c2bc60c2bff28916b6280d07de1196fbbe5f8d72357486954fda73a658" dmcf-pid="W1C7hY3I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그룹 키키(KiiiKiii)의 데뷔 미니앨범 '언컷 젬(UNCUT GEM)'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됐다. 멤버들이 수록곡 'BTG'로 멋진 무대를 꾸미고 있다. 키키의 이번 데뷔앨범에는 선공개된 타이틀곡 '아이 두미(I DO ME)'를 포함해 6곡이 수록됐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3.2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145559777ezkw.jpg" data-org-width="800" dmcf-mid="xPFM3q8t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145559777ez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그룹 키키(KiiiKiii)의 데뷔 미니앨범 '언컷 젬(UNCUT GEM)'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됐다. 멤버들이 수록곡 'BTG'로 멋진 무대를 꾸미고 있다. 키키의 이번 데뷔앨범에는 선공개된 타이틀곡 '아이 두미(I DO ME)'를 포함해 6곡이 수록됐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3.2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e00475ff4c948056cc1f6f95ed070ae6c1d40c1c9b3b49d55f6665c6c66258" dmcf-pid="YthzlG0Csg" dmcf-ptype="general"> <br> <br>신인 걸 그룹 키키가 선공개 곡 ‘아이 두 미’ 성과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br> <br>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데뷔 미디어 쇼케이스를 연 키키는 ‘아이 두 미’ 인기에 대해 “큰 관심 받아서 감사하다. 사랑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br> <br>하음은 “’아이 두 미’를 통해 네추럴한 모습을 보여줬다면 후속곡 ‘BTS’로는 다른 분위기를 발산하겠다”며 “키키만의 쿨한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br> <br>‘BTG’는 파트별로 다양한 느낌으로 전개되는 노래며, 힙합과 EDM 두 장르의 경계를 허문 것이 특징이다. <br> <br>키키는 이날 오후 6시 정식 데뷔 앨범 ‘언컷 젬’을 발표한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타, 팬들과 ‘라이브 워크숍’···행복 충전 03-24 다음 이동욱, 7년만 로코 "이혼 세번 했어요"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