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남자 플뢰레 이광현, 7년 만에 그랑프리 개인전 동메달 작성일 03-24 101 목록 펜싱 남자 플레뢰의 베테랑 이광현(화성시청)이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br><br>7년 만에 국제대회 개인전에서 입상하면서다.<br><br>이광현은 24일 페루 리마에서 열린 플레뢰 국제그랑프리대회 남자부 경기에서 이탈리아의 3위에 올랐다.<br><br>이광현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22년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 플레뢰 단체전 2연패를 이끈 간판스타다.<br><br>2015년 이탈리아 토리노 그랑프리 동메달, 2016년 중국 상하이 그랑프리 은메달, 2018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월드컵 동메달로 시상대에 오르기도 했다.<br><br>하지만 이후 개인전 메달과 인연이 없었고, 올림픽 3연패에 빛나는 사브르 대표팀에 스포트라이트가 옮겨진 상황이다.<br><br>남자 플뢰레 대표팀은 9일 이집트 카이로 월드컵 개인전에서 윤정현이 동메달을 딴 데 이어 2개 대회 연속 입상하며 자존심 회복에 나섰다.<br><br>이광현은 "남자 플뢰레가 한동안 침체기에 있었는데, 윤정현 선수에 이어 제가 또 한 번 메달을 획득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ATP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최다승 기록 03-24 다음 '이혼보험' 출연진→감독+작가 모두 이씨…"의도된 것 아니다" 밝혀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