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 이혼한 이동욱이라니…설렘·웃음 보장 로코 '이혼보험'(종합) 작성일 03-2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R4W1zT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ed7d3d1465ac2d53dc71d768d456bb83dc36d8b55eb6a9719526342898f8f9" dmcf-pid="18e8Ytqy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1/20250324150456568szae.jpg" data-org-width="1400" dmcf-mid="XNF0DCGk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1/20250324150456568sz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afc8118bdaf79fbb6da3ab6dc2661010cfb5d1cc51f53ed6eaee3685171e71" dmcf-pid="tQiQX0KGX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동욱이 세 번의 이혼을 경험한 캐릭터로 안방을 찾아온다.</p> <p contents-hash="c686fa517230dc3377bf9c6280c4318ae29b4cfbb382cf59add923fa6d05e565" dmcf-pid="FxnxZp9HtD" dmcf-ptype="general">24일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된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극본 이태윤/연출 이원석) 제작발표회에는 이원석 감독을 비롯해 이동욱 이주빈 이광수 이다희 등 배우들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c19d3afc1235066532468baebfed56499d11aa11273635618c9b0746a587f0f" dmcf-pid="3MLM5U2XGE" dmcf-ptype="general">'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 있다는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 시대 가장 핫한 재난인 이혼에 대처하기 위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순수 보장형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남자사용설명서'(2013) '킬링 로맨스'(2023) 이원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b622face54b0d718a383ff97a7801eb7223c023e770f1c0704bd68be3dfc9dd5" dmcf-pid="0RoR1uVZ1k" dmcf-ptype="general">이동욱은 극 중 스펙과 전문성을 모두 갖춘 완벽한 남자처럼 보이지만 세 번의 이혼을 겪으며 통장도, 멘탈도 탈탈 털린 플러스손해보험 혁신상품개발팀 보험계리사 '노기준'을 연기한다.</p> <p contents-hash="f92ef9f012ee68974efc90209af263405eb52352cb7800705f79b651fbcb840f" dmcf-pid="peget7f5Xc" dmcf-ptype="general">이동욱은 최근 '구미호뎐' 시리즈와 '킬러들의 쇼핑몰' 등 판타지와 액션을 오가는 작품을 선보인 것을 언급하며 "전작들이 장르물, 판타지가 많아서 편하고 쉽게 볼 수 있는 작품을 하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f09a1f16c18dddd908c8119c8d5bfea8bbe005c2bb6a972afe2f6971db48a4c" dmcf-pid="UdadFz415A"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이는 데 대해서는 "오랜만에 해서 좋았다"며 "제일 좋았던 건 몸이 편했다, 이번엔 몸이 편해서 좋았고 간만에 티키타카 코믹적인 것을 맞춰가는 게, 그 과정이 너무 즐거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960fa95047137e27494c25b267bae59e9d3f5eea27713a37ff239dd0625a69e" dmcf-pid="uJNJ3q8tGj" dmcf-ptype="general">이혼을 세 번 한 캐릭터를 연기한 과정도 밝혔다. 그는 "이혼 경험이 많은 캐릭터라 부담이 있진 않냐고 하시는데 그렇진 않았다, 기준이가 했던 이혼들은 둘 중 누구 잘못 때문에 한 이혼이 아니었다"며 "성향의 다름을 인정하다 보니 이혼하게 됐는데 그런 성격을 잘 살리면 되지 않을까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3a593b2ff5847a652cacf3cdc5198174908c4bf02dbbdddbeda695400554e41" dmcf-pid="7iji0B6F5N"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보험회사 언더라이터(보험계약 심사업무) 강한들 역을 맡았다. 그는 출연 이유에 대해 "대본이 신선했고, 드라마가 말하고자 하는 게 저한테도 와닿아서 작품을 하게 됐다"며 "제가 언제 또 엄청난 배우들과 호흡 맞춰보겠나, 시켜주시면 해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26b4383972d7de76fbb1d85e1227f32a8c85525feb33533f47e293c2925f64" dmcf-pid="zCWCxnkPYa" dmcf-ptype="general">이광수는 신중한 안전제일주의자이제 리스크 서베이어인 안전만으로 분한다. 그는 "그동안 했던 역할 중 가장 똑똑한 역할이 아닌가 한다"며 "대사 안에서도 어려운 말도 많이 하고 실제 처음 보는 말을 많이 해서 저 역시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f425a2511e2555071f3a2cede707732b747c00339934d9a8a449f7ea7d5afc" dmcf-pid="qhYhMLEQ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1/20250324150459833beis.jpg" data-org-width="1400" dmcf-mid="ZCAnpbP3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1/20250324150459833be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61da66efbf397b43589cf3421982cfb53ec4b4c19f0706fa22a36a5c6885ac" dmcf-pid="BlGlRoDx1o" dmcf-ptype="general">이동욱은 현장 분위기도 전했다. 그는 "척하면 척이라는 게 아주 잘 어울리는 현장이었다"며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하는 이런 얘기들이 바로 수긍이 되는, 광수 말처럼 애드리브를 뭘 해도 다들 유연하게 받아주고 한 번 더 얹어서 되돌려 주고 하는 과정이 신나고 즐거웠던 현장"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64e914371e314453b7f07a2ad41cb2290406d99c91f3e283af1d7816a7e3af7" dmcf-pid="bSHSegwMYL" dmcf-ptype="general">전작에서 재기발랄하고 기상천외한 연출을 보여줬던 이원석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드라마 연출에 처음 도전한다. 그는 기존 드라마와 차별점에 대해서는 "일단 감독이 저"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좀 더 현실보다 다른 세상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과장된 세상을 위해 컬러를 많이 썼고 동화적 세팅에 현실 캐릭터와 이야기를 넣어서 엇박으로 드라마 끌고 가고 싶었던 게 콘셉트"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6888781bc61809ce275d672c25882f13e4b142cf39cf4b2a97b242e440aef43" dmcf-pid="KvXvdarR1n" dmcf-ptype="general">이어 이동욱은 관전 포인트에 대해 "이혼에 초점에 맞춰지기보다 결혼도 이혼도 나의 행복을 위해서 하는 거라는 점, 내가 세상의 중심이고 나는 과연 내 인생에 얼마나 충실하며 살 수 있을까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p> <p contents-hash="b148f9910600001e50c577741ecc8e87f949910b930b371efcb5aa4940e7e626" dmcf-pid="9TZTJNme5i" dmcf-ptype="general">배우들 또한 제목이 '이혼보험'인 만큼, 드라마가 어떤 것을 보장할 수 있는지 이야기했다. 이원석 감독은 설렘을, 이다희는 케미를, 이광수는 공감을, 이주빈은 힐링을, 이동욱은 웃음을 보장하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418684e40dd61114906765f77f6b7f23ac564b36819faf731746b339bed5937" dmcf-pid="2y5yijsdHJ" dmcf-ptype="general">한편 '이혼보험'은 오는 31일 오후 8시 50분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777e9667d53367d052648bb6f088b324f7b61fdc341d02ab3d729a0d4c0101c" dmcf-pid="VW1WnAOJGd"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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