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탕도 문제없다!’…한국타이어, WRC 사파리 랠리 완벽소화 작성일 03-24 10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다이나프로 R213’로 케냐 정복…엘핀 에반스 우승 견인</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24/0001134272_001_20250324152312264.jpg" alt="" /></span></td></tr><tr><td>제공|한국타이어</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24/0001134272_002_20250324152312306.jpg" alt="" /></span></td></tr><tr><td>제공|한국타이어</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24/0001134272_003_20250324152312348.jpg" alt="" /></span></td></tr><tr><td>제공|한국타이어</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국타이어가 세계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 대회 WRC(월드 랠리 챔피언십)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주목받고 있다.<br><br>한국앤컴퍼니의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케냐에서 열린 ‘2025 WRC 3라운드 사파리 랠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br>사파리 랠리는 WRC 일정 중에서도 난이도가 가장 높은 코스로 꼽힌다. 예측 불가한 기후,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 돌발 등장하는 야생동물까지 모든 요소가 드라이버의 집중력을 시험한다.<br><br>한국타이어는 자체 개발한 익스트림 전천후 타이어 ‘다이나프로 R213’을 통해 극한의 오프로드 환경에서도 뛰어난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을 입증했다. 조현범 회장의 주도로 강화된 모터스포츠 R&D 성과가 현장에서 빛을 발한 셈이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팀의 엘핀 에반스와 스콧 마틴이 WRC1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에반스는 스웨덴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올리며 드라이버 부문 종합 선두로 나섰다.<br><br>현대 쉘 모비스 월드 랠리 팀도 2위와 3위를 차지하며 더블 포디움에 성공, 사파리 랠리 사상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br><br>WRC의 흥행 열기도 뜨거웠다. 올해 사파리 랠리에는 전년 대비 33% 늘어난 약 25만 명의 팬들이 직접 현장을 찾았다.<br><br>2025 시즌 WRC는 총 14라운드로 진행되며, 다음 경기는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서 열린다. 해발 고도 변화가 극심한 까다로운 코스인 만큼, 한국타이어의 기술력이 다시 한 번 주목받을 전망이다.<br><br>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전 챔프 리온 에드워즈, 션 브래디에게 굴욕적인 길로틴 초크로 패해 03-24 다음 '아이브 여동생' 아닌 키키 그 자체로..젠지美 품고 드디어 데뷔 [스타현장][종합]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