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4' 안정환 "박항서는 이길 것" 자신만만 포부 작성일 03-2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HK1uVZTX"> <p contents-hash="98eadfb2e9fc906988cd384d097f85b3f04a486e665973a392b4c19bbf4d418d" dmcf-pid="pfX9t7f5vH" dmcf-ptype="general">'뭉쳐야 찬다4' 안정환이 자신만만한 포부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2857cd2969058fd4d1740f3ecbf0bca39bebf0e2516c8e1398038f4461e979" dmcf-pid="U4Z2Fz41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MBC/20250324152602972csow.jpg" data-org-width="1000" dmcf-mid="YMwDy57v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MBC/20250324152602972cs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u85V3q8tlY"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c7b0325614ee5f04b7a3f3bd6f34521753c88569b323695b2795f9d05407f5ab" dmcf-pid="761f0B6FyW" dmcf-ptype="general">4월 6일 첫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는 '뭉쳐야 찬다' 네 번째 시리즈로, 대한민국 예능 최초의 11대11 정식 축구 리그전 '판타지리그'가 꾸며진다. 대한민국 대표 축구 레전드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이 각 팀 감독을 맡아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c9bc716d7ce71e5c6a2d2d3a626e1d43b48070ec4d69c313e75b636f059b833c" dmcf-pid="zM0P72MUvy"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24일 '뭉쳐야 찬다' 시리즈의 중심이자, 이번에도 어김없이 감독을 맡은 안정환이 인터뷰를 통해 새 시즌 감독이 된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c3421d30415e6a3abb7ef479441a939ce765fb4ebbf6d770242bda4d3da2195" dmcf-pid="qRpQzVRuvT" dmcf-ptype="general">먼저 안정환은 "예능이지만 축구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함께 하게 돼서 좋다. 특히 박항서 감독님과 프로 리그는 아니지만, 감독으로서 붙어볼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예능도 예능이지만, 축구에 열정이 가득한 분들이 모여서 더욱 진심인 축구가 나올 것 같다"고 새 시즌의 방향성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54d742d2f68f7854a09f811e87b659307212bf318015c87752c50190272b7b6d" dmcf-pid="BeUxqfe7Cv"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만의 강점에 대해서는 "시리즈를 통해 쌓은 조축(조기축구)의 경험이 무엇보다 나의 큰 강점"이라고 말하며 "프로라면 박항서 감독님에게 견줘볼 수도 없겠지만, 조축은 다르다. 선수들의 수준에 맞춰 눈높이로 교육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박 감독님도 오래 걸릴 것이라고 예측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0e2f45806609f31b21a5d906c89b7990678087c0dbe5cc011e81fe1572c19cb" dmcf-pid="bduMB4dzCS" dmcf-ptype="general">심지어 안정환은 '판타지리그' 예상 순위를 "1등 김남일, 2등 이동국, 3등 나, 4등 박항서 감독"이라고 밝히며, 다른 감독들은 몰라도 박항서 감독만은 이기겠다는 포부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7872ffbc3eb71a68db5c6d7959a5cc1edd5f757a27e17aa0ba3bb31f047f6cf" dmcf-pid="KJ7Rb8JqSl"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선수들에게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지도할 예정인지 묻는 질문에 "특별히 무언가를 강조하기보다, 균형을 어떻게 잘 맞추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공격만 강해도, 수비만 강해도 축구가 단순해진다. 수비, 공격, 미들 여러 플레이에서 재미를 주는 축구를 할 것"이라고 답해 안정환 표 '균형 축구'를 기대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1d02a24d7273ad9e9b028ae439da453b74b39fd20f7701d2fa4e29dc1cae10f6" dmcf-pid="9izeK6iBW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안정환에게 자신을 어떤 감독이라고 생각하냐고 질문하자, 그는 "나는 우리 팀원들을 패밀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나를 '가장'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p> <div contents-hash="a5aec2a3739221939a0805feb3ad90dad16bb41da024d949435e599353a61c0e" dmcf-pid="2nqd9PnbhC" dmcf-ptype="general"> 한편 '뭉쳐야 찬다4'는 오는 4월 6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첫 방송된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JT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찬미 "악마의 편집 탓 인성 논란…대인기피증 걸려 유언도 써놨다" 03-24 다음 ‘스타쉽 신인’ 키키 “신인상 받고 해외 페스티벌까지” 아이브 넘을까 [종합]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