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M·전기차·재제조 '배터리 삼각 축' 조성…서산당진, 천안아산 등 권역별 육성 전략 마련 작성일 03-24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VY4RaVE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e35c24850553eba038d77e352e2b901f8fcb03997bdb9f7b6fbae61de91b18" dmcf-pid="9XfG8eNf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남도청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etimesi/20250324153109904nauk.jpg" data-org-width="700" dmcf-mid="bqj9csyj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etimesi/20250324153109904na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남도청 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b1d05b7b78aab820aa57db32665850fa357051fd5d6cffcc89dfae504da1ce" dmcf-pid="2Z4H6dj4mK" dmcf-ptype="general">서산·당진은 도심항공교통(UAM) 배터리, 천안·아산은 전기차배터리, 보령·홍성·부여는 재제조 배터리 등 민선 8기 힘쎈충남이 3개 권역별 '배터리 삼각 축'을 구축해 이차전지를 미래 핵심 먹거리로 중점 육성한다.</p> <p contents-hash="796da7a3e0db5f1009906e4b5e810f0bf421f5605dedc9b5dcb6283a5c617bf0" dmcf-pid="V58XPJA8mb" dmcf-ptype="general">도는 24일 당진에 있는 리튬전지 생산 업체인 비츠로셀에서 제4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이러한 '이차전지 산업 육성 현황·지원계획'를 발표했다. 서산·당진 UAM, 천안·아산 전기차, 보령·홍성·부여 친환경 배터리 재사용 등 지역 산업과 기업 여건에 맞는 이차 전지 관련 특화 육성 전략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474768fbf8bc731dbf2524eac91273c56613b9a11b3007508763e07202d6d0d7" dmcf-pid="f16ZQic6sB" dmcf-ptype="general">이날 점검 회의는 김태흠 지사,도내 이차전지 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경제진흥원 경제동향분석센터의 '충남 이차전지 산업 현황 점검' 발표, 도 '힘쎈충남 이차전지 산업 육성 현황·지원계획' 발표 등 순으로 진행했다.</p> <p contents-hash="83b872d195c7a6febcc6c038f18c0753f944ae9b81307036b22712b1355c6396" dmcf-pid="4tP5xnkPsq" dmcf-ptype="general">도의 이차전지 산업 지원계획에 따르면 도는 우선 서산·당진을 'UAM 중심 차세대 배터리 연구 개발 거점'으로 만든다.</p> <p contents-hash="0170b74b026146768a7312d3660fc8074adbb15ab11401a6afeda551702de182" dmcf-pid="8FQ1MLEQmz" dmcf-ptype="general">서산 테크노밸리 등 인근 산업단지를 연계해 신산업 허브를 조성, 2030년까지 250억원을 투입해 △차세대 배터리 연구센터 △리튬 금속 박막 제조 공정 장비 등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53e4fee6d8cc4715a732b60d46af80ae50bc1fc48501ef4d5e56514cc19d5431" dmcf-pid="63xtRoDxO7" dmcf-ptype="general">또 △리튬 금속 박막 제조 공정 기술 개발·시제품 제작 지원과 △고에너지 밀도·경량화 기술 활용 UAM용 배터리 개발 등 기술 지원 사업도 펼친다.</p> <p contents-hash="9b5a1cabc619f90b1107c3fd79e5a3292361d7b1bccbbfa3e628477ec0903977" dmcf-pid="P0MFegwMOu" dmcf-ptype="general">천안·아산에는 모빌리티 산업과 연계해 '전기차 중심 지능형 배터리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한다.</p> <p contents-hash="89c617aa19deb375ec8273e68a9dc7ca7252be8f34d61340d0a96383592e099d" dmcf-pid="Ql7Cqfe7wU" dmcf-ptype="general">2030년까지 화재 안전 대응 배터리통합시스템(BIMS) 평가 지원센터 만들고, 디지털 전환 지능형 배터리 시스템 제조·검증 플랫폼을 꾸린다.</p> <p contents-hash="c508b9eadbb2dd65d528cf4c2b76e0f28fc5cbeb57b3947374212d36dbc669a5" dmcf-pid="xSzhB4dzwp" dmcf-ptype="general">보령·홍성·부여는 '친환경 배터리 재사용·자원순환 거점'을 조성한다.</p> <p contents-hash="d4b32315ae4395d19bf60a3add84349656d61f71e85e428832b3ab84a323dadb" dmcf-pid="y6E4whHEw0" dmcf-ptype="general">도는 이를 위해 2030년까지 총 400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순환을 위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전주기 플랫폼 기반과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 산업화를 위한 공유 플랫폼 디자인 지원센터를 구축한다.</p> <p contents-hash="48643052977533ac6aec6722deba8427c0990c39f26f3faf645f3ca3e42b5b92" dmcf-pid="WPD8rlXDs3" dmcf-ptype="general">김태흠 지사는 “충남 이차전지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배터리 삼각 거점을 구축할 것”이라면서 “현재 기술 실증과 평가 지원, 폐배터리 재사용과 같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정부 공모 사업을 적극 확보하고, 도 자체 지원책도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36f2d9416b32be894f61df6b13622856efab11f9845c4ae241f9ee831cc966e" dmcf-pid="YQw6mSZwwF" dmcf-ptype="general">도는 그동안 △충청권 이차전지 기술 실증 평가 지원 플랫폼 구축 등 '산업기반 구축' △부여군 이차전지 기회 발전 특구 지정 등 '특화단지 조성' 사업을 중점적으로 펼쳐왔다.</p> <p contents-hash="f886961dc50211f053f2173caff661b43370305cff747bf59a5a1f503d6d46bb" dmcf-pid="GxrPsv5rDt" dmcf-ptype="general">한편 충남경제진흥원의 충남 이차전지 산업 현황 발표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도내 이차전지 핵심 및 연관 사업체 수는 316개, 종사자는 1만 1152명으로 전국 3위 규모다.</p> <p contents-hash="7c7e545b1254283db7dcdf60afdb7a0928521da8579e882f2955cb2a65581459" dmcf-pid="HMmQOT1mm1" dmcf-ptype="general">도내 이차전지 산업 수출액은 18억 3000만달러로 전국의 7.2% 수준이다. 이 중 22.3%는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수입액은 전국의 4.4% 수준인 8억 달러가량이고 이 가운데 36.5%는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deec2ec4e9b0705cf3f0021ae127b3c72c748b204bab5a506fc03239058c035" dmcf-pid="XRsxIytsr5" dmcf-ptype="general">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쯔양, '공갈 혐의' 구제역·주작감별사에 '1억대 손배소' 청구 03-24 다음 카카오 노조 “임단협 결렬되면 내달 총파업 진행”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