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손창민, 장례식장 난동..100원에 벌벌 떠는 짠돌이 작성일 03-24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mRwhHECf">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qOhnIytsW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c419e9c994fdc2470666ec859536b950a82d9946558dd02cc304fff3a47d6b" dmcf-pid="BIlLCWFO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news/20250324153724595cuhr.jpg" data-org-width="560" dmcf-mid="ugByzVRu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news/20250324153724595cu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0c6c37ecf3ddaca8d290529d8583deaf22a215029902f814279ff52421e7a4" dmcf-pid="bCSohY3I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news/20250324153726013snzs.jpg" data-org-width="560" dmcf-mid="7zx0PJA8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news/20250324153726013sn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01b3906e96f690f546ca3afd47bb9c3ef3d9e037575f55d0aab3fb1a238f27" dmcf-pid="KhvglG0CCK" dmcf-ptype="general"> '대운을 잡아라'가 주인공들의 앙숙 케미를 담은 2차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div> <p contents-hash="166036f9a5aa76420467861229975d7951d27d6e65de8e3e95a00ece0fc4ea45" dmcf-pid="9lTaSHphCb" dmcf-ptype="general">24일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연출 박만영 이해우) 측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f51d705b7d33d0b87be243c08ff9aea305cd9898c750cc0ee2903efe2567860" dmcf-pid="2SyNvXUllB" dmcf-ptype="general">오는 4월 7일 첫방송되는 '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b74c24f8241a81699d207e13ee5f10d1ed195f690005fc8d535c9f08da60dd49" dmcf-pid="VvWjTZuSvq" dmcf-ptype="general">2차 티저 영상에는 '천하의 삼총사'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을 비롯해 오영실, 이아현의 앙숙 관계성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9944ec39d3f52b2c2227e9303b64cfd7a1a374dd98b143455311a5202bdef69" dmcf-pid="fTYAy57vvz"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천하의 삼총사'로 분한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의 대환장 케미다. 빵 하나도 나눠 먹던 죽마고우들이 만나기만 하면 물어뜯는 앙숙 관계가 되어버렸는데. 과연 이들 사이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fdc3a7021b16b4f48a8f414199722e9f4d12dcfe89a97f3db5d58725b21dac89" dmcf-pid="4yGcW1zTv7" dmcf-ptype="general">특히 죽은 동창에게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해 장례식장에 찾아간 무철(손창민 분)이 소동을 일으키고, 결국 사람들에게 끌려 나가는 모습은 실소를 자아낸다. 사업 성공으로 여러 채의 건물을 소유하게 된 그는 100원 하나에도 벌벌 떨 정도로 짠돌이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p> <p contents-hash="b447f3dfe9d2be6243c7607191c9a2f8f970674fc328e8bda999dbeffa0d6512" dmcf-pid="8ioKnAOJvu" dmcf-ptype="general">무철은 아내 미자(이아현 분)를 택시에서 끌어내 마을버스를 타게 하고, 대식(선우재덕 분)에게 대리운전비 대신 꼬깃 접혀있던 종이 한 장을 건넨다. 하지만 이 종이 한 장이 삼총사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는 단초가 된다고 하는데.</p> <p contents-hash="fd866e623a2bddb1733048cdb0ee03d1c58af807307ea02f4654eef68178a601" dmcf-pid="6ng9LcIiyU" dmcf-ptype="general">대식은 무철에게 받은 종이를 찾기 위해 한밤중 쓰레기장을 뒤지기 시작하고, 급기야 건물주인 무철의 멱살까지 잡는다. 과연 종이 한 장에서 시작된 이들의 사투가 어떤 스토리를 담고 있는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6fe2d1165535d4cb69a716dafb3eefc9642d33bb6163e797c9032c48eba471f2" dmcf-pid="PLa2okCnyp"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건물주 사모님과 세입자로 만난 미자와 혜숙(오영실 분)의 불편한 관계도 흥미롭다. 과거 미자네 쪽방에 얹혀살았던 혜숙이 "아직도 공주인 줄 알아?"라며 으르렁거리는 장면은 두 사람의 갈등을 예고한다. 여기에 규태(박상면 분)의 머리를 쥐어뜯는 장미(서영 분)의 모습까지 더해져 긴장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a33d871b3d89cc683cf1993f0425e8791fbe569bd7cb2c2bcef3aa60f5c93409" dmcf-pid="QoNVgEhLT0" dmcf-ptype="general">한편 '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오는 4월 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된다.</p> <p contents-hash="471fe237d022980153c95659da0b540d8b9f64e17d055dbc9d3dd0c8594632f0" dmcf-pid="xgjfaDloW3"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도훈, '친애하는 X' 촬영 중 부상 "바이크 연습하다 골절상" [공식입장] 03-24 다음 쯔양, '공갈 혐의' 구제역·주작감별사에 '1억대 손배소' 청구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