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퇴임식…"동계종목 긴밀 협조" 작성일 03-24 10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김진태 지사 "올림픽 유산인 재단 운영에 지원 아끼지 않을 것"</strong><br><br>(평창=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재단법인 2018평창기념재단 유승민 이사장 퇴임식이 24일 강원 평창에서 열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4/AKR20250324119500062_01_i_P4_20250324155412784.jpg" alt="" /><em class="img_desc">2018평창기념재단 유승민 이사장 퇴임식<br>[2018평창기념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2018평창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기념관에서 진행된 퇴임식에서 유 이사장은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대한체육회장으로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br><br> 퇴임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홍규 강릉시장, 심재국 평창군수, 정부와 체육계 주요 인사, 재단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br><br> 그는 퇴임사에서 "2018년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선출 이후 2019년 평창기념재단 이사장으로서 6년간 근무하면서 진행한 많은 활약은 재단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회고했다.<br><br> 이어 "대한체육회장으로서 동계종목의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재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및 지자체에서도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br><br>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유 이사장님은 올림픽 개최 전부터 2024년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까지 10년의 세월을 도와 함께 해주셨다"며 "올림픽 유산인 2018평창기념재단의 운영을 위해 도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2018평창기념재단은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패럴림픽 대회 유산의 지속적인 활용과 확장을 목적으로 2019년 설립됐다.<br><br> 공석이 된 후임 이사장에 대해서는 조만간 공모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br><br> jle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펜싱 남바 플뢰레 이광현, 7년 만의 국제 대회 입상 쾌거…국제그랑프리 3위 등극 03-24 다음 대한체육회, 지방체육회에 화재 위기대응 매뉴얼 배포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