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라이브 호평 감사, 더 열심히…하투하 경쟁? 동시대 활동 영광” 작성일 03-2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Thcsyj7i">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PBylkOWA0J"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c8492b9c6362ccb25d40fb6e2333133d13d0c952dc4d285c43d4281e3e0d39" dmcf-pid="QbWSEIYc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donga/20250324160222114huum.jpg" data-org-width="1200" dmcf-mid="8U9q5U2X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donga/20250324160222114huu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7f144f5e02d46746ec2cfe2a3626d6b8c3c9bb84c50724b86736bad5405621a" dmcf-pid="xjfKFz41ue" dmcf-ptype="general"> 키키 “라이브 호평 감사, 더 열심히…하투하 경쟁? 동시대 활동 영광” </div> <p contents-hash="f7fe6f7fee707345cc029d2fb67d9992ab115cffd2741e1458a0c83fe48414e2" dmcf-pid="ypCmgEhLUR" dmcf-ptype="general">신인 걸그룹 KiiiKiii(키키: 지유·이솔·수이·하음·키야)가 라이브 호평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ac35046c650de0bb5971e7799cfb504225720c372b15ccaf04a9d8d5af9e697" dmcf-pid="WUhsaDloFM" dmcf-ptype="general">키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 앨범 ‘UNCUT GEM(언컷 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데뷔 후 반응 가운데 ‘유기농 소녀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언급하며 “재밌게 느껴지는 수식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c5a4e787a78fc953ce30d93828912ee2755f958100b43134ac2b07d01e66fc" dmcf-pid="YulONwSgUx" dmcf-ptype="general">쏟아지는 라이브 칭찬에 지유는 “모든 좋은 말씀들이 힘이 됐고 위로가 됐다. 라이브 연습을 하면서 최대한 할 수 있는 만큼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라이브 하는 모습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우리도 라이브를 더 열심히 신경 써서 하자고 의지를 다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4fdf6b472b5036d59629180417e71ea77c7ad680c829a01c89bd6cebdea8888" dmcf-pid="G7SIjrva3Q" dmcf-ptype="general">이솔은 “원래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도 연습할 때도 디테일을 많이 신경 쓰는 편이었는데 무대를 반복할수록 우리의 무대를 보러 와주시는 분들을 생각하게 되더라. ‘무대에 올라가서는 다 잊어버리고 무대를 즐기고, 앞에 있는 분들과 소통하면서 무대를 하자’고 생각했다. 음악적으로 조금이나마 성장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6582b2c023d634c54678ae90079fd932c4a2650d79e5013fb1656240fdd1914" dmcf-pid="HzvCAmTNFP" dmcf-ptype="general">또한 키키는 자연스럽게 경쟁 구도를 형성한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에 대해서는 “함께 동시대에 활동할 수 있다는 것에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동료로서 서로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bebd9d8d8d25a36158b9760c766c1d9533e0a212981eec3f0b70207465fa48" dmcf-pid="XqThcsyjU6" dmcf-ptype="general">키키의 데뷔 앨범 ‘언컷 젬’은 다듬어지지 않아 더욱 매력적인 키키가 가요계에 던지는 출사표 같은 앨범이다. 지난달 발매한 프리 데뷔곡 ‘I DO ME(아이 두 미)’를 포함한 여섯 가지 트랙에는 청춘을 향한 키키의 끊임없는 질문이 담겼다. 아름답고 다채로운 음률로 세상을 향해 질문하며 그 어떤 것도 강요하지 않고, 유쾌한 방향으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그렸다. 앨범은 오후 6시 발매.</p> <p contents-hash="67b7c3d1b01d84c1289715721e3e3c969c31abe0cabbf1cedd8ff329fc4a3cbd" dmcf-pid="ZBylkOWA78" dmcf-ptype="general">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아이유와 연기하며 자극받아, 마음의 체력이 좋은 친구" [인터뷰 맛보기] 03-24 다음 김도훈, 촬영 중 전완근 골절상→수술 "바이크 연습하다 사고" [공식]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