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우리 음악 전 세계에 알릴 것”... 당찬 데뷔 작성일 03-2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HOGFBW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89d3234a05142c0e2928906aa9da34203bffc41dd3c218a0814103ff3d4722" dmcf-pid="uwXIH3bY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비트(NEWBEAT) 최서현, 김리우, 전여여정, 박민석, 김태양, 홍민성, 조윤후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정규 1집 'RAW AND RAD(러 앤 래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Flip the Coin(플립 더 코인)'은 90년대 정통 올드 스쿨 장르로 다양한 샘플링 사운드와 그루비하면서 파워풀한 드럼, 중독성 강한 훅이 돋보이는 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2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161613902ovfn.jpg" data-org-width="800" dmcf-mid="p8rLwhHE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161613902ov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비트(NEWBEAT) 최서현, 김리우, 전여여정, 박민석, 김태양, 홍민성, 조윤후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정규 1집 'RAW AND RAD(러 앤 래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Flip the Coin(플립 더 코인)'은 90년대 정통 올드 스쿨 장르로 다양한 샘플링 사운드와 그루비하면서 파워풀한 드럼, 중독성 강한 훅이 돋보이는 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2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75c425ad4888a3d4140bef09dbb7d07ea6ce6960252c28b01212382a99a4aa" dmcf-pid="7EGsYtqysL" dmcf-ptype="general"> <br>그룹 뉴비트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br> <br>24일 뉴비트는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인생에서 잊히지 않을 순간이다. 의미 있는 날이 될 것 같다”고 긴장과 설렘이 공존하는 모습을 보였다. <br> <br>박민석은 “뉴비트에서 뉴는 두 가지 뜻이 있다. 새로움의 뉴(new)와 뉴런의 뉴(neu)이다. 언제 어디서나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고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음악을 ‘뉴런’처럼 관통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br> <br>김리우는 “긴장되고 많이 떨린다. 그래도 기쁜 마음이 크다”며 “점점 더 성장해서 전 세계에 뉴비트를 알리겠다”고 씩씩하게 말했다. 전여여정은 “다른 선배분들의 무대를 보면서 빨리 데뷔하고 싶다는 욕망과 갈망이 커졌었다. 데뷔하게 돼서 영광”이라고 전했다. <br> <br>이어 윤후는 “데뷔라는 단어가 낯설고 어색했는데 좋은 곡, 좋은 멤버들과 데뷔해서 기쁘다. 많은 분들과 함께할 텐데 응원해 주시는 만큼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br> <br>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비트인터렉티브에서 그룹 에이스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그룹이다. 전원 한국인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br> <br>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러 앤드 래드’를 발매한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돌싱 사연자 “아이들과 노숙생활”..이수근·서장훈 “뉴스에 나올 일” 한숨 (물어보살) 03-24 다음 저전력으로 지하철 터널 초미세먼지 제거…"국민 편익 위한 기술 개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