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호, 전국종별테니스대회 18세부 남자 단식 우승 작성일 03-24 1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4/AKR20250324126500007_01_i_P4_20250324161915329.jpg" alt="" /><em class="img_desc">고민호<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고민호(양구고)가 하나증권 2025 전국종별테니스대회 18세부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br><br> 고민호는 24일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대회 8일째 18세부 남자 단식 결승에서 정연수(제이원TA)를 2-0(6-2 6-3)으로 물리쳤다. <br><br> 남자 16세부 단식 결승에서는 오동윤(양구고)이 박은호(부천GS)를 역시 2-0(6-0 6-1)으로 꺾고 우승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4/AKR20250324126500007_02_i_P4_20250324161915343.jpg" alt="" /><em class="img_desc">오동윤<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오동윤은 16세부 남자 복식 결승에서도 박현빈과 함께 승리해 대회 2관왕이 됐다. <br><br> 오동윤-박현빈 조는 마효민-문설후(이상 천안계광중) 조를 2-0(6-3 6-2)으로 제압했다.<br><br> 18세부 남자 복식에서는 김무빈-황주찬(이상 서인천고) 조가 박재우-유승준(이상 양구고) 조에 2-1(5-7 6-3 10-5) 승리를 거뒀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방통위원장 복귀에도 구글·애플 갑질 제재 '깜깜', 왜? 03-24 다음 양구고 전성시대, 남자 18세부와 16세부 동시 석권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