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민·선우재덕·박상면, ‘밀고·치고·쥐어 뜯는’ 앙숙 케미(대운을 잡아라) 작성일 03-2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X7UKQ0R3"> <p contents-hash="6a2f40cf16c63455c30e3d874ba9f4b9d414e16614e32504c9e52d4fd48cf5b9" dmcf-pid="PSZzu9xpJF" dmcf-ptype="general">‘대운을 잡아라’가 주인공들의 앙숙 케미를 담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785096666f2a0ca3883cf59e021fd42ceabf582b47614f76cd737a023fc4064" dmcf-pid="Qv5q72MUnt" dmcf-ptype="general">오는 4월 7일 첫 방송되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aa532fe191e99055d22cfb5623410f480c9d1bd41fb7b9932bfc003dad8aae50" dmcf-pid="xT1BzVRui1" dmcf-ptype="general">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천하의 삼총사’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을 비롯해 오영실, 이아현의 앙숙 관계성을 박진감 넘치게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c7966bdbdcfd0805dbb289b1c75615ea9e28f50db5e60399e554b709a52c7f" dmcf-pid="yQLwEIYc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운을 잡아라’가 주인공들의 앙숙 케미를 담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ksports/20250324162716901tqbq.jpg" data-org-width="500" dmcf-mid="8Vz64RaV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ksports/20250324162716901tq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운을 잡아라’가 주인공들의 앙숙 케미를 담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b37719c52f5d30924afb3e038346337682013ede3956a899853ba43f69f583" dmcf-pid="WxorDCGknZ" dmcf-ptype="general"> 무엇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천하의 삼총사’로 분한 손창민(한무철 역), 선우재덕(김대식 역), 박상면(최규태 역)의 대환장 케미다. 빵 하나도 나눠 먹던 죽마고우들이 만나기만 하면 물어뜯는 앙숙 관계가 되어버렸는데. 과연 이들 사이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div> <p contents-hash="03459efe094063fab4642dc13ab9efae32f5fe38b52335e305c532d9e72fa1f8" dmcf-pid="YMgmwhHEnX" dmcf-ptype="general">특히 죽은 동창에게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해 장례식장에 찾아간 무철이 소동을 일으키고, 결국 사람들에게 끌려 나가는 모습은 실소를 자아낸다. 사업 성공으로 여러 채의 건물을 소유하게 된 그는 100원 하나에도 벌벌 떨 정도로 짠돌이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p> <p contents-hash="b62734fa0269db070f2da041309c79548b7fa7670227fbdf45a048e40ff356ad" dmcf-pid="GRasrlXDeH" dmcf-ptype="general">무철은 아내 미자(이아현 분)를 택시에서 끌어내 마을버스를 타게 하고, 대식에게 대리운전비 대신 꼬깃 접혀있던 종이 한 장을 건넨다. 하지만 이 종이 한 장이 삼총사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는 단초가 된다고 하는데.</p> <p contents-hash="992fc628f727678feaff78d130e104ea703c21ee1ae9669dd1ff5bf44c7fbd89" dmcf-pid="HeNOmSZwLG" dmcf-ptype="general">대식은 무철에게 받은 종이를 찾기 위해 한밤중 쓰레기장을 뒤지기 시작하고, 급기야 건물주인 무철의 멱살까지 잡는다. 과연 종이 한 장에서 시작된 이들의 사투가 어떤 스토리를 담고 있는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c2e988320398d21fcc851f950c286b658d019d1d4a563d334ade3934f8a7cf64" dmcf-pid="XmTF1uVZiY"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건물주 사모님과 세입자로 만난 미자와 혜숙(오영실 분)의 불편한 관계도 흥미롭다. 과거 미자네 쪽방에 얹혀살았던 혜숙이 “아직도 공주인 줄 알아?”라며 으르렁거리는 장면은 두 사람의 갈등을 예고한다. 여기에 규태(박상면 분)의 머리를 쥐어뜯는 장미(서영 분)의 모습까지 더해져 긴장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3434420cc5d22e44ffb76dbedf94713e41d3c5e3158f2a3f633d7a7df362fe2b" dmcf-pid="Zsy3t7f5MW"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5OW0Fz41Jy"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피프틴’, 25일 긴급 기자회견 연다 03-24 다음 [AI는 지금] "개보위, 中 AI 옹호"…딥시크에 '긍정 신호' 보낸 고학수 위원장, 이유는?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