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키키, ‘아이 두 미’→‘BTG’로 신인상 정조준[스경X현장] 작성일 03-2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rGy57v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f21d7d0d84866da65916095bedf5da80aa81c1d4a74dee5a9259065f306164" dmcf-pid="2NmHW1zT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키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62411418jajr.jpg" data-org-width="1100" dmcf-mid="WcjMPJA8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62411418ja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키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14ca9b66b4f894bf8f66b1ad18d171f3d52319ee44694c0903d63fb7d79602" dmcf-pid="VjsXYtqy0W" dmcf-ptype="general"><br><br>그룹 키키가 정형화되지 않은 독보적인 매력을 예고했다.<br><br>키키의 미니 1집 ‘언컷 젬(UNCUT GEM)’ 발매 쇼케이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됐다.<br><br>키키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데뷔 앨범인 ‘언컷 젬’을 통해 멤버 개개인의 개성을 담은 ‘젠지(GenZ)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언컷 젬’에는 프리 데뷔곡이자 타이틀곡인 ‘아이 두 미’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br><br>이날 키키는 ‘아이 두 미’와 수록곡 ‘BTG’ 두 곡의 무대를 펼치며, 각각 청량함과 걸크러시로 반전매력을 선사해 시선을 모았다.<br><br>무대를 마친 후 지유는 “이번 무대를 준비하면서 열정과 노력을 정말 많이 쏟아부었다. 앞으로도 멋진 무대와 노래를 선보일 테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인사를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05508049084fe6e67b23938c4e5b0dc386c3425b290e6cad654b90c055589d" dmcf-pid="fAOZGFBW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 그룹 키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62413039kvmy.jpg" data-org-width="1100" dmcf-mid="YpMbzVRup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62413039kv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 그룹 키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d62721b10558a3de3f0e309d77f8a263106d2e5b7cc5d33b5b3233301d823d" dmcf-pid="4cI5H3bYUT" dmcf-ptype="general"><br><br>하음 역시“‘아이 두 미’로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보여줬다면, ‘BTG’를 통해서는 저희의 쿨한 모습을 주의 깊게 봐달라”고, 수이 또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고, 신선하다는 평을 듣고 싶다”고 색다른 매력을 기대하게 했다.<br><br>키키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3년여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으로, 현재 글로벌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브의 ‘동생 그룹’이라는 타이틀로 데뷔 전부터 화제가 됐다. 특히 지난달 선공개된 ‘아이 두 미’가 멜론 ‘핫100’ 차트에서 최고 4위를 기록하고,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얻으며, 올해의 루키로 떠올랐다.<br><br>이솔은 “그렇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을지 전혀 예상 못 했다. 한 달의 시간이 빠르게 흘러갔는데, 너무 감격스럽고 뿌듯한 순간이 많았다. 음악방송 무대로 팬들에게 직접 얼굴을 보여드리고 무대 펼칠 수 있어서 행복하고 떨렸다”고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faea4e9c2a58bb1ee9e0ea5f9e20817d464fdb02a089b49e48a7487296e1e2" dmcf-pid="8kC1X0KG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 그룹 키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62414570ujgx.jpg" data-org-width="1100" dmcf-mid="bi19B4dz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62414570uj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 그룹 키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15c3b1db4b062578853bc137b5917bb0617d77b84e18e0f60805f2eeae2080" dmcf-pid="6eNhOT1m7S" dmcf-ptype="general"><br><br>키야는 “저희가 활동을 하면서 팬들이 어느 순간부터 저희를 ‘유기농 소녀들’이라고 불러주더라. 너무 귀엽고 재밌게 느껴졌다”고 덧붙이며, 팬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표했다.<br><br>또 앞선 활동을 통해 라이브 무대로 호평을 얻은 것과 관련해서도 “라이브 연습을 하면서 최대한 좋은 무대 보여드리고 싶다고 생각했다. 좋게 봐줘서 뿌듯하다”고 인사를 전했다.<br><br>그러면서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는 디테일을 많이 신경 썼는데, 무대를 반복할수록 정해진 디테일만 보여주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았다. 저희끼리 맞춘 디테일을 보여주는 것에 지나지 않을 것 같았다”며 “무대에 올라서는 다 잊고 저희를 보러 와준 분들과 소통하고 즐길 수 있게 성장했다”고 본격적으로 시작될 활동에서 키키만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마음껏 펼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647c6fda75844214e2dab28e94f336649d7874d8f962a7d671c34b31fea585" dmcf-pid="PdjlIyts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키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62416087lved.jpg" data-org-width="1100" dmcf-mid="KtY7pbP3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62416087lv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키키가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638f9d18c76640d852c98119ad07ab4f4b08f5132aa8fbb3597cd1b04c468" dmcf-pid="QJASCWFOFh" dmcf-ptype="general"><br><br>‘아이브 동생그룹’이라는 타이틀에 대해서는 “부담보다는 영광이다. 선배님들을 본받아서 키키만의 색으로 성장하고 싶다”며 당찬 패기를 보여줬다.<br><br>마지막으로 키키는 “정형화되지 않은 이미지”를 ‘추구미’라고 밝히며, ‘아이 두 미’에 이어 ‘BTG’로 인기를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br><br>수이는 “앨범명 ‘언컷 젬’도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이라는 뜻”이라며 “뭔가에 우리를 맞춰서 하려 하기보다 저희만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저희 팀만의 색을 보여줄 ‘젠지미’를 통해 행복과 위로를 주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전했다.<br><br>지유 또한 “세계적인 페스티벌 무대에 서보고 싶고, 데뷔하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받을 수 있는 신인상을 꼭 받고 싶다”고 활동 목표를 덧붙였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출연자 우려먹기→공정성 논란 '미스터트롯3'…김용빈 "외로운 싸움이었지만 든든해" 03-24 다음 뉴비트, 특별 자기소개로 가요계 입문… "팀에서 폐→귀·뇌 맡아" [TD현장]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