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남자 플뢰레 이광현, 리마 그랑프리 동메달 작성일 03-24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2/2025/03/24/202503241626362240_t_20250324162830983.jpg" alt="" /></span><br>펜싱 남자 플뢰레 대표팀의 베테랑 이광현이 7년 만에 국제대회 개인전 입상의 기쁨을 맛봤습니다.<br><br>이광현은 페루 리마에서 열린 플뢰레 국제그랑프리 남자부 경기에서 이탈리아의 마키와 비앙키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br><br>지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과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대표팀의 남자 플뢰레 단체전 연속 우승에 힘을 보탠 이광현은 국제대회 개인전에서는 2018년 5월 월드컵 동메달 이후 6년 10개월 만에 시상대에 섰습니다.<br><br>플뢰레는 지난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김영호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펜싱 최초의 올림픽 우승자를 배출한 종목이지만 최근엔 세계 무대에서 큰 활약을 보이지 못했습니다.<br><br>하지만 2주 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남자 플뢰레 월드컵에서 윤정현이 동메달을 딴 데 이어 이번 이광현까지 연속해서 국제대회에서 입상자가 탄생해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빅5 우주 강국' 초석 다진다…전문가 3만명 육성 03-24 다음 '국가적 재난 산불' 대한체육회, 긴급 위기대응 매뉴얼 배포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