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아이돌 데뷔 실감 안 나… 음악·무대로 감동줄 것" 작성일 03-2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첫 정규 '러 앤드 래드'로 데뷔<br>"패기·열정으로 멋진 무대 보여줄 것"<br>"전 세계에 뉴비트 존재 알리고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KxMLEQOx"> <p contents-hash="646f1b169c6dc35dd71f6cbf428b4310d863caff4831bd42ba9aab98249cde53" dmcf-pid="Wu9MRoDxs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아이돌로 데뷔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a2539fe9b3ff640117d89fd614a9813afc52957d9437120a3b124bbb3a0c4e" dmcf-pid="Y72RegwM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비트(NEWBEAT)의 최서현(왼쪽부터)와 김리우, 전여여정, 박민석, 김태양, 홍민성, 조윤후이 24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가진 정규 1집 ‘러 앤드 래드’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Edaily/20250324163203876yzfu.jpg" data-org-width="670" dmcf-mid="x2092QLK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Edaily/20250324163203876yz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비트(NEWBEAT)의 최서현(왼쪽부터)와 김리우, 전여여정, 박민석, 김태양, 홍민성, 조윤후이 24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가진 정규 1집 ‘러 앤드 래드’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f1cfff589659899c2a7981b9808bcc8bb3854ed6cee7fd05c8585526d64433" dmcf-pid="GzVedarRO6" dmcf-ptype="general"> 그룹 뉴비트(NEWBEAT)가 첫 정규앨범 ‘러 앤드 래드’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하는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5fb7542e1bef372ee8df276ba3750cd310894532b77564bfc1a50751db02e53" dmcf-pid="HqfdJNmeO8" dmcf-ptype="general">뉴비트 홍민성은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정규 1집 ‘러 앤드 래드’(RAW AND RAD)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쇼케이스) 무대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믿어지지 않는다”며 “멤버들과 땀 흘리면서 노력해온 만큼 그동안 준비해온 모든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152d266cd41b05dfe2bda910d304b774551e12f96c0079f4991fe4a7614eed" dmcf-pid="XB4JijsdO4" dmcf-ptype="general">최서현은 “신인의 패기와 열정으로 멋진 무대,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고, 김리우는 “처음이라 서툴고 부족한 마음이 크지만 전 세계에 뉴비트의 존재를 알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8f78901cb81aac3dceb1550ed0d4e647b48f8112a7273c104f5237d7cdd451e" dmcf-pid="Zb8inAOJwf" dmcf-ptype="general">전여여정은 “수많은 아이돌 선배님들의 무대를 보면서 자랐다”며 “그 무대를 보면서 데뷔하고 싶다는 욕망과 갈망이컸는데 이렇게 데뷔할 수 있어 영광이다. 음악과 무대로 감동 드리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c00457183e9d91e2724c32cdefc932d99d6407f7f4d77e66a96e3f2204d83300" dmcf-pid="5K6nLcIiEV" dmcf-ptype="general">박민석과 김태양은 “데뷔하기 전에 멤버들과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며 “꿈과 희망을 목표로 초심 잃지 않고, 더 성장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49186a9414e2ad749693c7906750010dcb6550e435f0012a5d98af33727f2e7f" dmcf-pid="19PLokCnw2" dmcf-ptype="general">조윤후는 “데뷔라는 단어가 낯설었는데, 멤버들과 오랜 시간 동고동락한 끝에 데뷔하게 돼 영광”이라며 “많은 분께서 응원해 주시는 만큼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bc4807fd84d118e25ea200b383fb1e4a87b43ad75932094d46b233ed5f23eed9" dmcf-pid="t0BPQic6w9" dmcf-ptype="general">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24일 오후 6시 정규 1집 ‘러 앤드 래드’를 발매하고 데뷔한다.</p> <p contents-hash="4d94b1a388e1095bfcbb897c689e79736de6f23ad14265b2a89021392a6c835c" dmcf-pid="FpbQxnkPEK" dmcf-ptype="general">비트인터렉티브에서 8년 만에 선보이는 그룹 뉴비트는 Mnet ‘보이즈 플래닛’ 출신 박민석과 그룹 TO1 출신 전여여정 등 전원 한국인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p> <p contents-hash="6f2c564c76a450a44a63fa537f3053405234780305a27f67ece1f0a73fb9a375" dmcf-pid="3UKxMLEQOb" dmcf-ptype="general">‘러 앤드 래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소년들의 패기를 담은 앨범이다. 뉴비트는 거침없는 패기와 솔직한 감성을 담아 가장 빛나는 소년들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선공개곡 ‘젤로’(힘숨찐)와 ‘히컵스’(HICCUPS)를 비롯해 타이틀곡 ‘플립 더 코인’(Flip the Coin), ‘인트로 : 러 앤드 래드’(Intro : RAW AND RAD, feat. Khundi Panda)(Prod. Maalib), ‘사운즈 라이크 머니’(Sounds like Money), ‘너,나 +,-’, ‘F.L.Y’(Prod. 임현식), ‘원더’(Solo. 전여여정), ‘위 아 영’(We Are Young), ‘아웃트로 : 제로-섬 게임’(Outro : ZERO-SUM GAME, Prod. Maalib), ‘하이즈&로우즈’(Hi&Love)까지 총 11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55878a9390c80c91747956e0ee26d1fc90a4454487b4f891cfb418d7f23d3499" dmcf-pid="0u9MRoDxDB"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플립 더 코인’은 90년대 정통 올드 스쿨 장르로 다양한 샘플링 사운드와 그루비하면서 파워풀한 드럼, 중독성 강한 훅이 돋보이는 곡이다. 세상의 양면성, 즉 선과 악이 동전의 양면처럼 공존한다는 이야기를 소년들의 시점에서 풀어낸다.</p> <p contents-hash="e2a1b70bd67920723e745dd7c5198d9329cb9f7abaacbe5d979fa70ace3e2016" dmcf-pid="p72RegwMwq"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료 교사와 불륜 '역대급 악마 끝판왕'…김효진 "다 끝장 나는 거야"('영업비밀') 03-24 다음 '잘생긴 트롯' 장혁 "내가 트롯을 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