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바둑팀, 창단 3일만에 전국대회 최강부 우승 쾌거 작성일 03-24 1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24/0000067885_001_20250324170711033.jpg" alt="" /><em class="img_desc">군포시 바둑팀 소속 최우수선수(왼쪽)가 제4회 신안 이세돌배 전국바둑대회 최강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준우승 김사우선수(오른쪽)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군포시 바둑협회 제공</em></span> <br> 군포시 바둑팀 최우수 선수가 팀 창단 3일 만에 아마추어 전국바둑대회 최강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차지했다. <br> <br> 24일 군포시와 시 바둑협회에 따르면 시 바둑팀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열린 제4회 신안 이세돌배 전국바둑대회에 참가해 전국최강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br> <br> 최 선수는 첫날 22일 4연승에 이어 다음날 결승에서 김사우 선수를 제압하고 완승을 거뒀다. <br> <br> 이세돌9단의 고향인 전남 신안군에서 개최되는 대회에는 군포시 바둑팀 5명이 참가해 우승과 공동 5위 등의 성적을 올렸다. <br> <br> 최우수 선수는 “군포시 바둑팀 창단 3일만에 첫 출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며 “개인적으로 참가 때보다 시합에 전념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고 앞으로도 팀 명예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 <br> 하은호 시장은 “군포시 바둑팀이 전국대회 첫 출전에 최강부 우승의 기쁨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선수들이 바둑을 통해 군포를 널리 알리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 <br> 군포시 바둑팀은 지난 21일 단장, 감독, 코치와 주니어(40세이하) 선수 6명(남 4, 여 2) 등 10명으로 선수단을 구성(경기일보 3월18일 인터넷판)했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산불 피해 복구 기원 및 위기대응 매뉴얼 전달 03-24 다음 쯔양, ‘공갈 협박’ 구제역·주작감별사에 손해배상 청구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