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보도 부문 개편…'뉴스7' 김주하 후임 최중락·유호정 발탁 작성일 03-2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N. 4월 1일부터 개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zaQic6wJ"> <p contents-hash="8c426e923564447f9e3157960fd4d7acc601228297bfef1a60841943c3c891ad" dmcf-pid="6CW4UKQ0m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MBN이 개국 30주년을 맞아 보도 부문 전면 개편을 단행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280a0a3f0a34cff439c90d012c467b567323e35c8ee2fb872caa209fcb0cbc" dmcf-pid="PhY8u9xp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Edaily/20250324171214089hfjf.jpg" data-org-width="670" dmcf-mid="4xbARoDx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Edaily/20250324171214089hfj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e48a61f836605f5ce140168490294afd5de33f494f6dbfdb88b7f3252be16e0" dmcf-pid="QlG672MUDR" dmcf-ptype="general"> MBN은 24일 “오는 4월 1일부터 메인 뉴스인 ‘뉴스7’을 비롯한 일부 보도 프로그램의 앵커를 교체한다. MBN 보도의 모토인 공정과 신뢰를 기반으로 ‘더 나은 뉴스’를 만들겠다는 의도로 이번 개편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742433da72bafa00cdbd17b03a613beca6d837aec93f1a9210b15de6be202db" dmcf-pid="xSHPzVRuOM" dmcf-ptype="general">지난 10년간 평일 메인 뉴스를 이끌어 온 김주하 앵커의 후임으로, 최중락-유호정 기자가 발탁됐다. 기자로서 직접 현장을 뛰던 두 사람이 ‘뉴스7’을 통해 앵커로 첫 호흡을 맞출 예정. 새 앵커를 맞이한 ‘뉴스7’은 현장성과 심도 있는 해설을 곁들인 분석 기사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정치‧경제‧사회 등 국내외 전 분야에 걸쳐 당일 발생한 따끈따끈한 뉴스의 맥을 짚어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8c47538a3049c2b54552f28c035f42c6308b8729ccee81acd915bea6a1d1208" dmcf-pid="y6dvEIYcmx" dmcf-ptype="general">지난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메인 뉴스를 맡게 된 최중락 앵커는 1999년에 MBN 기자로 입사해 ‘뉴스2’ ‘이슈&현장 앵커가 떴다’ 등 다수의 보도 프로그램에서 앵커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e26273c9856a86bf0d5f0bb7f4fce87bae977b60864c77983ba4d88a3d11ec52" dmcf-pid="WPJTDCGkOQ" dmcf-ptype="general">최중락 앵커와 함께 ‘뉴스7’을 책임질 유호정 기자는 2017년 MBN에 입사해 사회부, 정치부를 거쳐, 다수의 보도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깔끔한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다. 2023년에는 MBN ‘판도라’를 단독 진행했다.</p> <p contents-hash="ee8300119665d8c6f3314ec675b02729c4118c58f5ebcfe5f0a0f10c8cdaa740" dmcf-pid="YQiywhHEOP" dmcf-ptype="general">한 주의 마무리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주말 ‘뉴스센터’는 강영호 기자와 정아영 아나운서가 새롭게 투입된다.</p> <p contents-hash="ff76070fe9036f63365f4955503a2337ba909640f92982608a0edfbe84c65c38" dmcf-pid="GK6sgEhLw6"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시청자들과 함께 활기찬 아침을 맞이하는 ‘굿모닝MBN(오전 7시)’은 연장현 기자, 고선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조간신문을 함께 살펴보는 ‘아침&매일경제’(오전 8시)는 변동 없이 김은미 기자가 맡는다. 정치와 경제는 물론 문화 연예,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이슈를 심층 분석하는 ‘프레스룸 LIVE(오전 10시 30분)’는 유한솔 아나운서와 최윤영 기자가 함께한다.</p> <p contents-hash="9a6de0ac013b42004b13e2ca95547adae72fc705ae320400f10fee21bc0b7c1c" dmcf-pid="H9POaDlow8" dmcf-ptype="general">오전에 이어 오후 뉴스도 앵커진과 편성변경이 눈에 띈다. 날카로운 질문과 해석으로 현안을 진단하는 MBN ‘뉴스와이드’는 평일 오후 5시 20분에서 오후 4시로 시간대를 변경한다. 새 진행자인 한성원 기자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현 정국을 균형감 있는 시각으로 짚어본다.</p> <p contents-hash="d197ea2c21df249e90e28d857c3a09e1d6ca16139387483ed3d636b5ecbb5f55" dmcf-pid="X2QINwSgE4" dmcf-ptype="general">호통을 치며 진행해 ‘앵그리 앵커’로 유명한 김명준 앵커가 진행하는 ‘김명준의 뉴스파이터’는 ‘뉴스와이드’에 이어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된다. 당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이슈를 집중 분석하며, 우리 사회의 부조리를 좀 더 강한 목소리로 질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5d849f98920228410973bdc6473fd8f8132702073d87e7185380cb9a3a836d0" dmcf-pid="ZVxCjrvamf" dmcf-ptype="general">MBN 측은 “개국 30주년 슬로건인 ‘Make A Better Next(더 나은 내일)’를 위한 ‘Make Better News(더 나은 뉴스)’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새로운 앵커진과 함께 보다 공정하고 신뢰받는 보도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6961ea1ba89f97380152f377cb958dbe659ce2fe2b546f48dd2bd0fb25fe6fd" dmcf-pid="5fMhAmTNOV"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전여여정 “전원 한국인 멤버? 케미 더 단단해져” 03-24 다음 염정아→임지연 '언니네 산지직송2' 온다…첫 게스트는 이정재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