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꽃’ 나카시마 미카, 5월 10일 첫 내한 공연 작성일 03-2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2q8PJA8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45828b35d0930c41c66acf47ed73e48334fdf55322a027a541de4b9b8a64de" dmcf-pid="XVB6Qic6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카시마 미카 내한 콘서트 포스터 (제공: 유진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bntnews/20250324172404337xqfz.jpg" data-org-width="647" dmcf-mid="GWkClG0C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bntnews/20250324172404337xq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카시마 미카 내한 콘서트 포스터 (제공: 유진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37a137c848209b9cd7139663434b68ac5a8885965f75938bfa6d7e80a2d5cc" dmcf-pid="Z89xRoDxRL" dmcf-ptype="general"> <br>‘눈의 꽃’의 원곡 가수로 잘 알려진 일본 국민가수 나카시마 미카가 데뷔 24년 만에 첫 내한 콘서트를 연다. </div> <p contents-hash="eea365b47f1cf2ac5ec19b3e258cfe05dacc322f4a5b744fc0d071be94748bde" dmcf-pid="562MegwMJn" dmcf-ptype="general">나카시마 미카는 오는 5월 10~11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내한 콘서트를 진행한다. 당초 1회 예정이었던 공연 티켓이 매진되자 다음날인 11일 추가 공연이 결정됐다. </p> <p contents-hash="965f98165162b6e2f71c91c244dfa252d2a602464b781015126b2db42ea637ab" dmcf-pid="1PVRdarRRi" dmcf-ptype="general">나카시마 미카의 대표곡 중 하나인 ‘눈의 꽃’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OST로 가수 박효신이 불러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도 ‘GLAMOROUS DAY’, ‘내가 죽으려고 한 것은’이 잘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c81cda7b6af106745ee48920ed17b358005c0c7696167fe66b09511f79a0ed31" dmcf-pid="tQfeJNmedJ" dmcf-ptype="general">최근 나카시마 미카는 KBS가 한일수교 60주년을 맞이해 일본에서 개최한 ‘KBS 트래디셔널 오케스트라-우정 콘서트’ 방송 녹화를 마쳤다. KBS 창사 이래 일본 가수의 출연은 처음이었다. 나카시마 미카는 “나는 한국의 팬이다. 음악은 언어의 벽을 넘는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2363fc1be930c45329a123b9e6dae146aa53af632d721ce893a4264911bf498" dmcf-pid="Fx4dijsdid" dmcf-ptype="general">공연 주관사인 유진엔터테인먼트는 “나카시마 미카가 추구하는 음악적 가치를 존중하며, 그녀의 내한이 한일 대중문화 교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0a6a095f07ece810fa653fd83e60daca9476520e7249154cdf38a50bf7744fd" dmcf-pid="3M8JnAOJMe"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탕웨이, 홍콩에서 누구 만났나 봤더니 03-24 다음 변우석, 에이전트 사칭 사례 발생 “독점 권한 NO”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