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3쿠션 ‘루키’ 채승은 국토정중앙배 2연패…男3쿠션 최우현, 중등부 김대현 우승 작성일 03-24 11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3일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전국당구대회’ 학생부,<br>고등부女3쿠션 결승서 양세원에 18:12 역전승,<br>男3쿠션 최우현 25:16 김윤종,</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4116_001_20250324173106222.jpg" alt="" /><em class="img_desc"> 채승은(인천여고부설방통고)이 23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전국당구대회’ 고등부 여자3쿠션 결승서 양세원을 꺾고 우승,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학생부3쿠션 ‘강호’ 채승은이 지난해에 이어 ‘국토정중앙배’ 고등부 여자3쿠션 2연패를 달성했다. 또한 고등부 남자3쿠션에선 최우현이 우승한 가운데, 중등부와 초등부에선 각각 김대현, 송정원이 1위를 차지했다.<br><br>채승은(인천여고부설방통고)은 23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전국당구대회’ 고등부 여자3쿠션 결승서 양세원(광주전자공고)을 18:12(46이닝)로 꺾었다.<br><br>채승은은 결승전 중후반부인 34이닝까지 11:12로 끌려갔으나 35~36이닝에 4점을 보태며 15:12로 역전했다. 이후 37~46이닝에 남은 3점을 채우며 우승컵을 들었다. 공동3위는 신수빈(서울 세현고)과 강희주(안성시 G스포츠클럽)가 차지했다.<br><br>채승은은 지난해 이 대회와 더불어 ‘제1회 SOOP 전국학생당구대회’서도 1위를 차지한 학생부3쿠션 강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4116_002_20250324173106252.jpg" alt="" /><em class="img_desc"> 고등부 남자3쿠션 입상자들. (왼쪽부터)공동3위 김은호 이규승, 우승 최우현, 준우승 김윤종, 대한당구연맹 권영훈 전무.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4116_003_20250324173106294.jpg" alt="" /><em class="img_desc"> 고등부 여자3쿠션 입상자들. (왼쪽부터)공동3위 강희주, 준우승 양세원, 우승 채승은, 공동3위 신수빈, 대한당구연맹 허해용 수석부회장.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4116_004_20250324173106331.jpg" alt="" /><em class="img_desc"> 중등부 3쿠션서 입상한 (왼쪽부터)공동3위 김승수, 준우승 이환희, 우승 김대현, 공동3위 김선호.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4116_005_20250324173106374.jpg" alt="" /><em class="img_desc"> 초등부 1쿠션 입상자들이 시상식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중등부 김대현 18:11 이환희…초등부 송정원 1위</div></strong>고등부 남자3쿠션 결승에선 최우현(의정부 호원방통고)이 6점 장타를 앞세워 김윤종(영등포고부설방통고)을 25:16(29이닝)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공동3위는 이규승(강원 서석고)과 김은호(부산예원고).<br><br>중등부 남자3쿠션 결승서는 15세 당구유망주 김대현(경기 시흥 대흥중3)이 이환희(구미 형곡중1)를 18:11(20이닝)로 제압했다. 공동3위는 김승수(화성 하길중)와 김선호(남양주 동화중).<br><br>지난해 제12회 아시아캐롬선수권 U-22(22세 미만)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던 김대현은 이번 대회 예선서 애버리지 3.0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준우승한 이환희(13)도 전국 중등부 3쿠션 데뷔무대서 2위를 차지하며 만만찮은 실력을 과시했다.<br><br>초등부 1쿠션에선 송정원(세종 참샘초)이 결승서 정준(대구 태현초)을 25:17(31이닝)로 꺾고 우승했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女 수영 강사, KMMA 챔프 등극' 오정은, 美 선수에 압도적 승 03-24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스포츠 계정 모태펀드 운용사' 모집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