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손창민·선우재덕·박상면, 절친서 앙숙된 사연은 작성일 03-2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ynsv5r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3b72a88b478e572d028f3b1665a616964b1412a2a3447ce5afaf2467d60598" dmcf-pid="7hWLOT1m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1/20250324174517667nmqz.jpg" data-org-width="1049" dmcf-mid="p11cTZuS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1/20250324174517667nm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333e32bf88ea767991c22e4fb05b2478e68ec7a35ee7a58c0afd453f4be396" dmcf-pid="zlYoIyts5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대운을 잡아라'가 주인공들의 앙숙 케미를 담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d2af37ef6c5be401a866c1cc6ff97a0f5fceb6e80c247594ac8314efc2932c2" dmcf-pid="qSGgCWFOHA" dmcf-ptype="general">오는 4월 7일 처음 방송되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 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0c46b1f780afaa020c5fe5778a38244aa53d6f981ab58caa2753590d1f5c724b" dmcf-pid="BvHahY3IGj" dmcf-ptype="general">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천하의 삼총사'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을 비롯해 오영실, 이아현의 앙숙 관계성이 박진감 넘치는 편집으로 담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0756bc0aeff539f47633183a1d283c44135ab2e16070c6e88a5b3d3e099758" dmcf-pid="bUbl3q8t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1/20250324174519284uuub.jpg" data-org-width="1049" dmcf-mid="UCUmX0KG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1/20250324174519284uu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b5e3fa227f4914c332b801345a6a1c6efe33a56aad568c27e847a031528059" dmcf-pid="KuKS0B6Fta" dmcf-ptype="general">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천하의 삼총사'로 분한 손창민(한무철 역), 선우재덕(김대식 역), 박상면(최규태 역)의 대환장 케미다. 빵 하나도 나눠 먹던 죽마고우들이 만나기만 하면 물어뜯는 앙숙 관계가 된 만큼, 과연 이들 사이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f6307aa9f6a8ecf2d3449da7af3a634a97528ee73e9f022b01f2f87535993f7d" dmcf-pid="979vpbP3Zg" dmcf-ptype="general">특히 죽은 동창에게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해 장례식장에 찾아간 무철이 소동을 일으키고, 결국 사람들에게 끌려 나가는 모습은 실소를 자아낸다. 무철은 사업 성공으로 여러 채의 건물을 소유하게 됐음에도 100원 하나에도 벌벌 떨 정도로 짠돌이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p> <p contents-hash="2f4a640286a4132e2efd7c798781f5390b1b79f99ef09d3c4624d8b03798e26f" dmcf-pid="2z2TUKQ01o" dmcf-ptype="general">또한 무철은 아내 미자(이아현 분)를 택시에서 끌어내 마을버스를 타게 하고, 대식에게 대리운전비 대신 꼬깃꼬깃 접혀있던 종이 한 장을 건넨다. 하지만 이 종이 한 장이 삼총사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는 단초가 된다고.</p> <p contents-hash="cf6ec2580f021ac4b7f87d0f60629b08062b808235fe3beef927ece68fe7bef8" dmcf-pid="VqVyu9xpXL" dmcf-ptype="general">대식은 무철에게 받은 종이를 찾기 위해 한밤중 쓰레기장을 뒤지기 시작하고, 급기야 건물주인 무철의 멱살까지 잡는다. 과연 종이 한 장에서 시작된 이들의 사투가 어떤 스토리를 담고 있는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2b297084da5dc80198218704bab30ac436a3b784a727dc9ca009ad781b083a21" dmcf-pid="fBfW72MUXn"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건물주 사모님과 세입자로 만난 미자와 혜숙(오영실 분)의 불편한 관계도 흥미롭다. 과거 미자네 쪽방에 얹혀살았던 혜숙이 "아직도 공주인 줄 알아?"라며 으르렁거리는 장면은 두 사람의 갈등을 예고한다. 여기에 규태(박상면 분)의 머리를 쥐어뜯는 장미(서영 분)의 모습까지 더해져 긴장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381ddaebd2020f4810df4bbe12e5ddbeeb138142d2a8974d9f2cbf423424a0c3" dmcf-pid="4b4YzVRuXi" dmcf-ptype="general">이처럼 '대운을 잡아라'는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이 만들어낼 흥미진진한 삼총사의 관계성과 일생일대 찾아온 '대운'을 잡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c26c774315fc7853535be33764a0bc35c27296acce30d0e375708d5a17af735c" dmcf-pid="8K8Gqfe71J" dmcf-ptype="general">한편 '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이날 오후 8시 30분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c485f13cd84d3d9a1842cd25ba3a9b6bb09e61b1d7c9054bce84f7611ca1e85" dmcf-pid="696HB4dzZd"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빙 시리즈 'LTNS', 밴프 록키 어워즈서 노미네이션 쾌거 03-24 다음 변우석 측 “해외 공연 에이전트 사칭 사례 발생, 주의 부탁”[공식]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