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법원 결정에 이의신청···2차전 예고 작성일 03-2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KO5U2X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53b3ed622d8e816df767ab3e54c2e7316b944ff05993af253a2f757217293b" dmcf-pid="tI9I1uVZ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NJZ)가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74218678ormd.jpg" data-org-width="1100" dmcf-mid="Ql7DTZuS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174218678or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NJZ)가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75c9dc141fff78750bde1ae4225d933ed4b2ba40062ac9c198940abc5934ab" dmcf-pid="FC2Ct7f5uI" dmcf-ptype="general"><br><br>그룹 뉴진스(NJZ)가 법원이 결정에 불복하고 이의신청을 제기했다.<br><br>업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5명(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에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br><br>법원의 결정에 불복해 재판부가 해당 건을 다시 심리해달라는 취지다.<br><br>재판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지난 21일 전부 인용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이날 즉시 이의를 제기했다.<br><br>가처분을 신청한 당사자는 기각될 경우 불복해 2심에 바로 항고할 수 있다. 뉴진스의 경우 가처분에서 자신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에 대해 이의신청을 제기할 수 있고 수용되지 않을 경우 항고 절차를 밟는다.<br><br>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새 활동명을 NJZ로 정해 독자적인 연예 활동을 계획했다. 어도어는 이에 가처분을 신청했고 뉴진스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음에 따라 제동이 걸렸다.<br><br>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21일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이의제기 절차로 추가적인 쟁점을 다툴 예정이고 그 과정에서 소명자료 등을 최대한 보완해 다툴 계획”이라고 했다.<br><br>이후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2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진행된 컴플렉스콘에서 신곡을 무대를 마친 뒤 “저희는 법원의 결정을 존중해 당분간 한걸음 물러나 잠시 숨을 고르고 마음을 다 잡는 시간을 가지고 이후 다시 힘내서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며 활동 중단을 알렸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병은, 뭘 해도 설득되는 반박 불가 ‘한계 없는 배우’ 03-24 다음 [인터뷰②] '학폭 의혹 부인' 심은우 "죽으면 나만 손해라는 마음으로 버텨" 눈물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