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결정 존중한다"던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인용에 이의신청 작성일 03-2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QtPJA8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e46d6e344cf0ee31ddc27d2607989268b8f470fcdda197e18e46b20f6eda2f" dmcf-pid="61xFQic6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tvnews/20250324175321664lxgh.jpg" data-org-width="900" dmcf-mid="4r9WK6iB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tvnews/20250324175321664lx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0f788353ec685049814cff4b7a13b5126084aca980ea179fd78eba309b7b0" dmcf-pid="PtM3xnkPv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분쟁을 벌이고 있는 그룹 뉴진스가 독자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했다. </p> <p contents-hash="a911536ec800da4ff4c9b0312afef4c41971290e51389692c7e12028671d3308" dmcf-pid="QFR0MLEQhU" dmcf-ptype="general">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5명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에 가처분 인용 결정이 내려진 지난 21일 가처분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7839584f97b081790c0b138fa56c20a134715f5a0582f1485225e52f0a78ad8d" dmcf-pid="x5QtPJA8Cp" dmcf-ptype="general">이는 뉴진스가 법원 결정에 불복해 재판부가 해당 건을 다시 심리해달라는 취지다. </p> <p contents-hash="d7a19ea644e3e77c521c5364ee41d5b2e83754aaab1aa346fd27da6211bbce87" dmcf-pid="ynTovXUlv0" dmcf-ptype="general">앞서 재판부는 지난 21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cda8a9949076c5457dc08465cee353716316975ab26df67038efd121bf41bc85" dmcf-pid="WLygTZuSl3" dmcf-ptype="general">가처분을 신청한 당사자는 기각될 경우 불복해 2심에 바로 항고할 수 있다. 다만 반대 측 상대방은 이의를 신청해서 안 받아들여질 때 항고할 수 있다. 즉 어도어가 제기한 가처분이 받아들여졌으므로 뉴진스 측은 이의신청을 해서 수용되지 않으면 항고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p> <p contents-hash="291ee90553c74c34a15d440c5d38b61f00578bff4f9d57e2042336cce5a871a5" dmcf-pid="YoWay57vCF"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법원의 판단이 나온 후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금일 가처분 결정에 대해서는 이의제기 절차를 통해 추가적인 쟁점을 다툴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소명자료 등을 최대한 보완하여 다툴 계획이다. 무엇보다 전속계약의 해지 시점까지 멤버들은 계약을 성실히 이행했을 뿐 아무 귀책도 저지른 사실이 없는 반면 어도어와 그 배후에 있는 하이브는 지속적으로 멤버들을 차별적으로 부당하게 대우하면서 신뢰를 파탄시켜왔는바, 시간의 문제일 뿐 진실은 곧 명확히 드러나리라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5592a67ff096c86db5df84894f3fe4d6973396dbb7e9c977c83a39fd7b7f70ad" dmcf-pid="GgYNW1zTvt"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며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법원이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독자적 활동이 불가능해진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22f6090a98d55afaa7adb6bf46af30eebb94018961240f14b2f0d7c824cd90d4" dmcf-pid="HaGjYtqyy1" dmcf-ptype="general">이들은 23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홍콩 2025 무대에서 "오늘 무대가 당분간 마지막 공연이 될 수도 있다"라며 "저희는 법원의 결정을 준수해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은 저희에게 꼭 필요한 선택"이라고 밝히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XNHAGFBWT5"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독자 활동 금지’ 법원 가처분 결정에 이의 신청 03-24 다음 '감자연구소' 강태오 여심 쥐락펴락 '강폭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