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우승 김용빈 "돌아가신 할머니 소원 때문에 출연" 작성일 03-2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GUokCn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8aff1bbf336de3ff4789d926dfc4ba4be361081533c7f9a3bdb0fe803662f2" dmcf-pid="UzHugEhL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터트롯3' 진(眞)으로 선정된 김용빈 [TV조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yonhap/20250324175039558bsqp.jpg" data-org-width="800" dmcf-mid="335qjrva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yonhap/20250324175039558bs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터트롯3' 진(眞)으로 선정된 김용빈 [TV조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cfb773db849c5bb536c5fc12570958c6d04099a34f1a687554f7c109ab59c9" dmcf-pid="uqX7aDloY6"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공황장애도 있었고, 경연 프로그램에 나가는 것도 두려웠거든요. 그런데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제가 '미스터트롯'에 나가는 것이 보고 싶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나오게 됐죠."</p> <p contents-hash="f36199ab07def953b5aa625d5031080862a32860897aa67682fdfe3301b36968" dmcf-pid="7BZzNwSgZ8" dmcf-ptype="general">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 트롯 3'에서 1등에 해당하는 '진'(眞)을 차지한 김용빈은 24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탑7 기자간담회에서 출연 계기에 대해 할머니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3d2fa1505db0adb21828d5ab2f3319b0bb69c72c46d3df488884809f449e5ed0" dmcf-pid="zb5qjrvaY4"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지난 2004년 12살의 나이에 데뷔 앨범을 내고 '트로트 신동'으로 불렸던 가수다. 22년 차 현역 가수로 꾸준히 활동했지만 '미스터트롯' 시즌1·2에는 참가하지 않았다가 이번 시즌3에 처음 얼굴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83cf2e98a6e4c7fcf51dd29f2fcf565c4f70a6b6436dafaa5cafec6891bed06" dmcf-pid="qK1BAmTNGf" dmcf-ptype="general">처음에는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드리려 참가했을 뿐이었지만, 단숨에 실시간 문자 투표 1위를 차지했고, 최종에는 '제3대 미스터트롯 진'에 올라 상금 3억원도 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c2e99b67659d29769e9a86b601576722b7df156c008e4d8851087e69c4d5b0" dmcf-pid="B9tbcsyj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터트롯3' 탑7과 민병주 CP(맨 왼쪽) [TV조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yonhap/20250324175039811hgdc.jpg" data-org-width="1200" dmcf-mid="0U8nYtqy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yonhap/20250324175039811hg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터트롯3' 탑7과 민병주 CP(맨 왼쪽) [TV조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241695ea0c94c5644087686f8e961ff061f43e2f93815b5a798c0a7099c43d" dmcf-pid="b9tbcsyj12" dmcf-ptype="general">가수 이정은 이번 '미스터트롯3'에서 천록담이라는 예명으로 등장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최종 3위에 해당하는 '미'(美)로 뽑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48c470e38b82977dc54f75da3128d827a2109f13a4c20314454f4bacfa9ac83" dmcf-pid="K2FKkOWAH9" dmcf-ptype="general">그는 "트로트라는 장르에서도 제가 하던 기교를 얼마든지 다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으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어려운 장르였다"며 "경연하면서 깨닫는 것도 있고 너무 재밌었다"고 돌이켰다.</p> <p contents-hash="cd93505e878242f15df5ba62db47c76df771fe39353e295966979d91059fa71b" dmcf-pid="9V39EIYcYK"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에 3연속 도전한 끝에 마침내 이번 시즌 '선'(善)에 올라 빛을 본 가수 손빈아는 "등산을 많이 하다 보니 '끝까지 도전하면 정상에 도착한다'는 것을 알게됐다"며 "그래서 시즌 1, 2에 이어 시즌3에도 끝없이 도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d20af3ec5c06bfe3b3eae912bfff21eb50331b918596ad7961d405566ef2b7" dmcf-pid="2f02DCGkGb" dmcf-ptype="general">이날 간담회에는 '진·선·미' 외에도 춘길, 최재명, 추혁진 등 최종 7위 안에 든 참가자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농담을 주고받으며 끈끈한 팀워크를 뽐냈다.</p> <p contents-hash="dd1015ce3a067518ebc864d126b175d7e17c59631a318be6c56777eafa9349d8" dmcf-pid="V4pVwhHEHB" dmcf-ptype="general">이들은 콘서트와 스핀오프(파생작)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8283d373f08b633aa0998cd5c49c2ea6ed6f5882e1ced777109e9d22a8c1019" dmcf-pid="f8UfrlXDGq" dmcf-ptype="general">민병주 CP(총괄프로듀서)는 "'미스터트롯' 스핀오프와 한일 공동 제작프로그램, 전국 순회 콘서트 등을 계속 내놓을 예정"이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c67c2193d929bbd9b4ed7a12c9cec142d4de9abedbb176bc85060b0fd68cb9d" dmcf-pid="46u4mSZw1z" dmcf-ptype="general">heeva@yna.co.kr</p> <p contents-hash="73586e88668daa33d87428e4eead701908f8d3013bdc9debb5f416826c98a3ae" dmcf-pid="6Qz6OT1mYu"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동 성상품화 논란 '언더피프틴', 폐지 촉구 움직임 속 긴급 간담회 [엑's 이슈] 03-24 다음 캔디샵, 생방송 도중 구두 벗겨져...프로다운 대처(‘인기가요’)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