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표 7년만 로코, 감독이 카톡으로 대본 상납…"이혼 조장하는 거야?" (이혼보험)[종합] 작성일 03-2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SpLcIiX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803609cbd90732d54086dbfe08d048d8bd8067bf2feac9884da62059415115" dmcf-pid="xnvUokCn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175004651bjln.jpg" data-org-width="550" dmcf-mid="6WNS2QLK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175004651bjl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bd66ff99481007ec2cf15a83ab6afd824dc5a00d0550b70426b0cb9ffa2078" dmcf-pid="y5PAt7f5G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동욱이 7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bb455af328e999073a48ce7dd56001ff6722daef3998f44cebb77f98f6aabfa7" dmcf-pid="W1QcFz41Zj" dmcf-ptype="general">24일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원석 감독, 이동욱, 이주빈, 이광수, 이다희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00dc423e74a427af821c8e1a6045cd907c7e4fbcea8618098ab0c5a756744c6" dmcf-pid="Ytxk3q8ttN" dmcf-ptype="general">'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 있다는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 시대 가장 핫한 재난인 이혼에 대처하기 위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순수 보장형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누구에게나 잠재된 재난, 이혼. 그 예기치 못한 이별 이후의 삶을 보장해 주는 이혼보험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나답게’ 살기 위한 어른들의 유쾌한 현실 공감 성장기가 담겼다.</p> <p contents-hash="44515dac9df02e5e30079106909fc6e0c7633e1525bcef9d2d501c841757aaa8" dmcf-pid="GFME0B6F1a" dmcf-ptype="general">예고편에는 이동욱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이혼보험으로 생활비 지원은 물론, 위자료 지급까지 보장해드린다"라고 소개하고, 한 시민은 "이혼 조장하는 겁니까? 지금?"이라며 항의하는 모습을 보여 긴장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743135dc088eefb905e8a1809b764c55adb6c4064174bd9406a4714564bb5a92" dmcf-pid="HH4aZp9HHg" dmcf-ptype="general">이날 이 감독은 "저희 드라마는 여기 사랑스러운 배우님들이 이혼의 상처를 가진 보험회사 직원으로 등장을 한다. 자신들의 상처를 남들이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혼을 재난으로 수치화해서 이혼 보험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드라마로 담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2e77b789ba81c3c504dff634fc185aca26631bf57f306b1564fed48993b10aa" dmcf-pid="XX8N5U2XXo" dmcf-ptype="general">이어 "이혼과 결혼은 모두 행복하기 위해 하는 새로운 시작이라는 작가님의 말에 공감했다"고 말했다. 이동욱은 "이혼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결혼도 이혼도 나의 행복을 위해서라는 점. 내가 세상의 중심이고 내 인생에 얼마나 충실하며 살 수 있는지"라며 작품의 관전포인트를 짚었다.</p> <p contents-hash="c77b1fb1da2413d2339693b1b1d37c7111fe16514ba8bb48c07af5061cea6cb4" dmcf-pid="ZZ6j1uVZXL" dmcf-ptype="general">이동욱은 '진심이 닿다' 이후로 7년만 로코를 선보인다. 그는 "6~7년 정도 됐더라. 오랜만에 해서 좋았다. 제일 좋았던건 몸이 편했다. 간만에 티키타카를 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5e39a044293b7e1e84abe97660a90cf79ef01b7b7cd45e3b922f7733b58626" dmcf-pid="55PAt7f5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175006057enpd.jpg" data-org-width="550" dmcf-mid="PUUQCWFO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175006057enp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acf7efb9797924f28a6f148b1c72b53f2152335100410c5460e312cb6016af" dmcf-pid="11QcFz41Gi"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이동욱을 캐스팅 한 이유에 대해 "이동욱이랑 (작품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있었고 인간 이동욱을 너무 사랑한다. 이혼을 세번한 사람은 어떤 인물일까. 사진 중에 모자쓰고 꺼벙한 표정으로 찍은 사진이 있다. 그 사진이 노기준 아닐까, 인생의 풍파(이혼을)를 세 번을 맞은 표정이 아닐까. 이건 딱 노기준이다 생각해서 대본을 바쳤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ee42da9c9ae56c3b8c9cf6982fcab11de652612dd7c4712c8c8e65054680520" dmcf-pid="ttxk3q8ttJ" dmcf-ptype="general">"대본을 바쳤다"라는 말에 이동욱은 목소리를 높이며 "그런 식으로 표현을 하시면"이라고 말했다. 이 감독은 "그정도로 사랑을 한다는"이라고 답하며 당황했고, 이동욱은 "대본을 카톡으로 받았다. 바치긴 뭘 바치냐"라며 대본 상납설을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2e66d241827b6b32096f30f54361b7d145b059594b6c9cce4ee65c831903604" dmcf-pid="FFME0B6F1d"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논란의 여지가, 죄송하다"라면서 "이 캐릭터의 리얼함, 페르소나와 가까운 인물이 연기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9aad0f384b0ff4ec9581aec1be683a89a8347c83dc431f76f4b806440cce00" dmcf-pid="33RDpbP3Ye" dmcf-ptype="general">'이혼보험'은 오는 3월 31일(월)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5c25b7cd3f689498a3d3e7cc6bd4935423ecc961b6b8a6e7366c1dd87bf8e8d" dmcf-pid="00ewUKQ05R" dmcf-ptype="general">사진=tvN</p> <p contents-hash="7de24497569bb68a078436f1bb5d92bd4f23f801a6cd685186e1ee01289a07ea" dmcf-pid="pVcy4RaV1M"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순'에서 '금명'으로…'폭싹 속았수다', 아이유가 다했다 03-24 다음 아동 성상품화 논란 '언더피프틴', 폐지 촉구 움직임 속 긴급 간담회 [엑's 이슈]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