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法 가처분 인용 불복 …결정 당일 이의 신청서 제출 작성일 03-2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AG3q8t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fb7c749a37da17fb1b16cd476922404e57d5ac115149dd344d709e47b78840" dmcf-pid="6bCU9Pnb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daily/20250324180412340abud.jpg" data-org-width="620" dmcf-mid="4NpRgEhL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daily/20250324180412340ab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cc7e4b3a8f88d83af04d560b06636747858628994847cbcbaffb0692a312cb" dmcf-pid="PKhu2QLKW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법원의 결정에 불복했다.</p> <p contents-hash="5cd8dda0451445bbb1bbdcb9eb171bc7ac28b86c1457f65d005f85f57208d64c" dmcf-pid="Q9l7Vxo9Wy"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 5명은 어도어의 소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 결정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에 이의를 제기됐다. 이의 제기가 접수되면 같은 재판부가 다시 심리하게 된다.</p> <p contents-hash="b1518eef5424fe81093223cf5625572c3786033f21778b23f5cc6ccc8dfc3c0f" dmcf-pid="x2SzfMg2TT"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재판부가 인용 결정을 한 21일 당일 이의 제기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진다.</p> <p contents-hash="e2791d3f7a4d2698e737b528c12fa5e0ef483d37e8d83c4cd272f7fa4578658a" dmcf-pid="yO6ECWFOhv"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어도어와 뉴진스의 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또 독자 활동을 금지한다고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ceb7af199752d20e42c74e9f45633cdf92e1bb5c5f3127b37437917d43309736" dmcf-pid="WIPDhY3IvS"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채무자(뉴진스)의 주장과 자료만으로는 채권자(어도어)가 전속계약상의 중요한 의무를 위반함으로써 해지 사유가 발생했다거나, 그로 인해 전속계약의 토대가 되는 상호 간의 신뢰관계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파탄됐다는 점이 충분히 소명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p> <p contents-hash="e2c2ebf9e5682adab30ee5cae18b6807d087b5efab8b70902d1f9a9876bbd3c9" dmcf-pid="YCQwlG0CTl" dmcf-ptype="general">또 뉴진스 측이 주장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 근거인 아일릿 표절 의혹 등에 대해서도 인정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사전 승인 혹은 동의 없이는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94ded3f1610c4028301de96e4280e54975f18128d50952b602ecaf478dd3e023" dmcf-pid="GhxrSHphlh"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그러나 해당 결정은 어도어에 대한 멤버들의 신뢰가 완전히 파탄되었음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된다. 소명자료 등을 최대한 보완하여 다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de82b97db5e90bc0e6a8cb7a2cb3bc355176d82a311104483a16f1f2f724dc" dmcf-pid="HlMmvXUlCC"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지난 23일 홍콩에서 진행된 '컴플렉스콘'에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30186b295467b1b3880ca476ac106195a070fe925d57d7bbd3412355e6f54af7" dmcf-pid="XSRsTZuSl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ZveOy57vT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4세' 심현섭, 충격과 공포의 '웨딩 검진'…"마취 안 하고 어떻게"(조선의 사랑꾼) 03-24 다음 '탄핵 찬성' 이승환, 경찰서行 "내란옹호 극우들, 일 처리 이렇게 할 거냐"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