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독자 활동 금지' 법원 가처분 결정에 이의신청 작성일 03-2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T2xnkP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27a88c61ef2ed909c01b189968d5d3c3e775c0a88d0bc7f0d77dc41d817f07" dmcf-pid="toyVMLEQ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180153374omuc.jpg" data-org-width="550" dmcf-mid="5KMCYtqy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xportsnews/20250324180153374omu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afc0d4bf740e4b374947170ef12c5ee446a250c1235505f175abe4646c370e" dmcf-pid="FAXPijsdY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뉴진스가 법원의 활동금지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864b79d58c892b56d99b609abdf4bcf15a6d8a4448c14a8109c0a71779243006" dmcf-pid="3cZQnAOJZl" dmcf-ptype="general">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5명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을 인용 결정한 서울중앙지법에 지난 21일 가처분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e7ed15beba7ebc7badea4bbbb64a42031114502a329524e4cd26917dc75703d5" dmcf-pid="0k5xLcIiZh" dmcf-ptype="general">가처분 이의신청은 법원이 인용한 결정에 불복해 같은 재판부에 다시 심리를 요청하는 절차다. 앞서 법원은 같은 날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는 인용 결정을 내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e1495056f6c229345d8153954a124a5829abc76fd14e01bf6793c5e4ca67c2e6" dmcf-pid="pE1MokCn1C" dmcf-ptype="general">가처분을 신청한 당사자는 기각될 경우 불복해 2심에 바로 항고할 수 있다. 다만 반대 측 상대방은 이의 신청이 안 받아들여졌을 때 항고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90d829b0bf1410bf50584a8c40f48074ce6d1214ce5545ef506244d2193d5657" dmcf-pid="UDtRgEhLZI"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제기한 가처분이 받아들여졌기 때문에 뉴진스 측은 이의신청을 하고, 수용되지 않으면 항고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p> <p contents-hash="678aa5401f53c2e9c840b5781624b52940b034f11f5d93cb202e54fe7c148672" dmcf-pid="uwFeaDlotO"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지난 23일 홍콩 컴플렉스콘 공연 무대에 올라 당분간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a0fe13395f9ce852a56779eef28cc3529602ff7e164829f78808f951b59df8dc" dmcf-pid="7r3dNwSg5s"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24일 엑스포츠뉴스에 "법원 결정에도 불구하고 뉴진스 아닌 다른 이름으로 공연을 강행한 것과 일방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빠른 시간 안에 아티스트와 만나 미래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12b07a9f81781afe30736bdb9076731b9295dc3a5650593242fc9a0692b4773" dmcf-pid="zm0Jjrva1m"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8735113882ba6713e26673f695e1f1d3b6218d851c032b1aee9f5bd79a5732e2" dmcf-pid="qspiAmTNZr"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닿을 듯이 널 스치는 아찔함"…텐의 본능적인 끌림 느낌 '스터너' [MD신곡] 03-24 다음 밴드 소란, ‘Perfect Day 11’ 성료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