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볼 주니어 국대’ 김성연 박소율, 나란히 男女전국고교포켓 정상 작성일 03-24 11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3일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전국당구대회’ 학생부,<br>나란히 ‘3승’으로 고등부 男女포켓9볼 정상,<br>중등부 송건호, 초등부 강수현 우승</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4231_001_20250324181509213.jpg" alt="" /><em class="img_desc"> 김성연(왼쪽)과 박소율이 23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전국당구대회’ 고등부 남녀포켓9볼 정상에 올랐다. 이들은 지난해 포켓볼 주니어 국가대표 출신이다.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한국 포켓볼 국가대표 출신인 김성연과 박소율이 나란히 전국 고등부 남녀포켓9볼 정상에 올랐다.<br><br>김성연(서울 대신고)은 23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전국당구대회’ 고등부 남자포켓9볼서 3승으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고등부 여자포켓9볼에선 박소율(인천여고부설방통고)이 3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들었다.<br><br>김성연(3승)은 고등부 남자포켓9볼서 서예성(2승, 춘천고)과 김주혁(1승2패, 반곡고), 손강훈(3패, 하길고)에 모두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br><br>고등부 여자포켓9볼에선 박소율(3승)이 허여림(2승1패, 서울신정고) 강민서(1승2패, 정광고) 송혜인(3패, 거창여고)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4231_002_20250324181509259.jpg" alt="" /><em class="img_desc"> 포켓9볼 남자고등부 입상자. (왼쪽부터)공동3위 손강훈 김주혁, 준우승 서예성, 우승 김성연, 대한당구연맹 성인철 대회위원장.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4231_003_20250324181509294.jpg" alt="" /><em class="img_desc"> 포켓9볼 여자고등부 입상자들이 시상식서 대한당구연맹 성인철 대회위원장(맨 오른쪽)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4231_004_20250324181509333.jpg" alt="" /><em class="img_desc"> 포켓9볼 중등부 입상자. (왼쪽부터)공동3위 문준후 김윤아, 대한당구연맹 성인철 대회위원장, 우승 송건호, 준우승 신정호.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4/0005464231_005_20250324181509368.jpg" alt="" /><em class="img_desc"> 포켓9볼 초등부 입상자들이 시상식서 대한당구연맹 권영훈 전무(가운데)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나란히 남녀 전국 고등부 남녀포켓9볼 정상에 오른 김성연과 박소율은 지난해 세계주니어10볼선수권 국가대표로 선발, 9월 뉴질랜드 해밀턴서 열린 ‘2024 WPA 세계주니어10볼선수권대회’서 한국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다.<br><br>특히 박소율은 지난해 전국 학생부 포켓볼대회에서 3관왕(국토정중앙배, 남완전국당구대회, 대한체육회장배)을 차지, ‘태인채육장학생’으로 선발돼 장학금을 받기도 했다.<br><br>LPBA 간판선수 김가영이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태인체육장학금’은 주식회사 태인(회장 이인정)이 체육 꿈나무를 양성하고 발굴하기 위해 지난 1990년부터 운영해 온 사업이다.<br><br>중등부 포켓9볼에선 송건호(익산부송중)가 정상에 오른 가운데 신정후(경기 파주 두일초)가 준우승, 문준호(경기 화성 수현중) 김윤아(전주양지중)가 공동3위를 차지했다.<br><br>초등부 포켓9볼서는 강수현(경기 화성 화원초)이 우승했고, 표지훈(화원초) 김건(경기 고양 한수초) 강리현(화원초)이 준우승~공동3위에 올랐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목숨 걸고 뚫어라…인간 탱크들의 겁없는 질주 03-24 다음 “프로당구 선수 꿈꾼다” PBA-LPBA 트라이아웃, 24일부터 접수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