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독자 활동 금지' 법원 가처분 결정에 이의 신청 작성일 03-2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acGFBW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37058e8ea2fb1f7a99a9aca46935633e7d2570a04f6568a808305ef68d5e03" dmcf-pid="99JoSHph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today/20250324181416122wyxs.jpg" data-org-width="650" dmcf-mid="bDigvXUl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today/20250324181416122wy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22a09888355fd95b03632591689b5a243bc73718844ee65fa401a7745ceec8" dmcf-pid="22igvXUlv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뉴진스가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이의 신청했다.</p> <p contents-hash="8a5ab6ac3004f592a234615e866a566a599be6522ce154e595503c621a161054" dmcf-pid="VVnaTZuSTt" dmcf-ptype="general">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5명은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된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법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e28729bf76b68a02bc974d0e776dcfd6815d18368a85f788f5a01736edca09db" dmcf-pid="ffLNy57vT1" dmcf-ptype="general">이의신청은 법원이 인용한 결정에 불복해 같은 재판부에 다시 심리를 요청하는 절차다. 가처분을 신청한 당사자는 기각될 경우 불복해 2심에 바로 항고할 수 있다. 반면 상대방은 이의신청이 안 받아들여졌을 때 항고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9e66fe3e2618813703b2e250a7f564222d51e568b2eb42599f5ade90bb11d31" dmcf-pid="44ojW1zTW5"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로써 뉴진스는 어도어와 맺은 계약 안에서 활동해야 하며, 독자 활동 및 제3의 소속사를 통한 활동은 할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5f838a3e7db9505e5ccc7ced216391c1a9fe747b57df9d3e99a8962ee5ed10df" dmcf-pid="88gAYtqyTZ"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 23일 홍콩 컴플렉스콘 무대에 올라 당분간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b99fa16a30b7b1ae9db306f891b03bbb839ce0fbceb69220df744af4c3716c1" dmcf-pid="66acGFBWCX"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어도어는 24일 "법원 결정에도 불구하고 뉴진스 아닌 다른 이름으로 공연을 강행한 것과 일방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cd5a4beb98e363a73ec1ff23f060b455cb99044de8fb2df1c5696b06a3f4d0" dmcf-pid="PPNkH3bYlH" dmcf-ptype="general">이어 "어도어는 유효한 전속계약에 따라 뉴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며 "빠른 시간 안에 아티스트와 만나 미래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QQjEX0KGS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중단' 뉴진스, 악플러에 법적 대응 "허위사실·악의적 비방 심각…민·형사상 조치" [공식입장] 03-24 다음 뉴비트, ‘Flip the Coin’으로 강렬한 데뷔 출사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