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신곡도 반응 좋아...활동 중단에 아쉬움 더↑ 작성일 03-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Dr6dj4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44a8b549f74e45d3f0ac7ecc0c3c77f1c6d4afdd258aeb2f19320f888ea9de" dmcf-pid="GTwmPJA8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report/20250324182332251hcaq.jpg" data-org-width="1000" dmcf-mid="WivyLcIi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report/20250324182332251hca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10a49fd7cee19e39292b1312e208084c3dd10f99e0bd93b0aac93cbd74994a" dmcf-pid="HwLgqfe7Yt"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뉴진스가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각), 뉴진스는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콤플렉스콘'에 출연해 신곡 '피트 스톱'(Pit Stop) 무대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9021eb51acea96d0148ee869d6b49405bf427fc50d84711b46440978e48089b" dmcf-pid="XroaB4dzY1"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는 새로 정한 팀명 NJZ로 무대에 올랐고, NJZ라는 이름으로 굿즈도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진스는 "사실 오늘 무대가 당분간 마지막 공연이 될 수 있다"라며 "저희는 법원의 결정을 준수해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은 저희에게 꼭 필요한 선택"이라고 전했다. 해당 소식을 들은 팬들은 당분간 활동하지 않음에 아쉬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833301806775d08149267ccb46f941528833766b098b294e3d47050dfad5bc8c" dmcf-pid="ZmgNb8JqZ5" dmcf-ptype="general">가요계에 따르면, 이번 뉴진스의 활동 중단은 어도어와 공유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진다. 어도어는 23일, 홍콩 공연장에 자사 직원들을 파견했으나 만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7dbb54a7608a0564f71b687a5d867d4154a163d69ad2d733a4e9f9364583b98f" dmcf-pid="5sajK6iBH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어도어 측은 "법원 결정에도 불구하고 뉴진스가 아닌 다른 이름으로 공연을 강행한 것과 일방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면서 "유효한 전속계약에 따라 뉴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빠른 시간 안에 아티스트와 만나 미래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85065caf54a69879e8dccb3780083dd9a015d553ad3cd4c4104acad15486191" dmcf-pid="1ONA9Pnb5X" dmcf-ptype="general">앞서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cb01185a967db5ffbccf9c3ac9c62b2c17be48d5070223bfc16b530184fc1453" dmcf-pid="tIjc2QLKXH"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 멤버는 지난 22일(현지 시각) 공개된 미국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법원 판결에 대해 "실망스럽다"라며 "아마도 이게 현재 한국의 현실일 거다. 마치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51859cdfd116dac9dd740d4edf5a5377ae38c6bf0c82b17b16628ab92b72fd0" dmcf-pid="FCAkVxo9HG"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측 "허위사실 유포·악의적 비방 심각…모든 민·형사상의 조치 취할 것" [전문] 03-24 다음 유병재, 산불 피해 성금 '1000만 원' 전달…7년째 기부ing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