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사, 구급차 막아 80대 폐암 환자 사망 작성일 03-2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6vZVxo9Hs"> <p contents-hash="98e8d36e49135bf8ebdc90d55a9a5771d3d6ab7622015d531e298565f965cf96" dmcf-pid="XPT5fMg21m"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65d0bcaff287e8f19e95d761a8d96d1eb4b902d6660d9207545a9181131b64" dmcf-pid="Z2IWB4dz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C에브리원 '히든아이'가 24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제공) 2025.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is/20250324183606623pfbc.jpg" data-org-width="500" dmcf-mid="G3awZp9H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newsis/20250324183606623pf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C에브리원 '히든아이'가 24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제공) 2025.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457970abf746509f64d686e451fa2d4c9ea04c4b2ed3f0593ea2befdf1b9c5" dmcf-pid="5VCYb8JqZ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한별 인턴 기자 = '히든아이'가 70만명 이상이 국민 청원에 참여했던 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e87065c8ac4a003f1a3f6bbe2e9c86b36d8754c808d0466a34654f4fa39e4677" dmcf-pid="1fhGK6iBHD"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는 한밤중 아파트의 평화를 깬 난동 사건을 '현장 세 컷'에서 소개한다.</p> <p contents-hash="3c917abf009ee0c512e644989ecc46ffde661764de08ca5a15120bb7ebe0020b" dmcf-pid="t4lH9PnbXE" dmcf-ptype="general">아파트에서 배달하던 택배기사가 갑자기 어딘가를 노리며 '이것'을 쐈다.</p> <p contents-hash="91b1fb68d5c484a7a94f87d2f1c5c46ecea3e0979aa5b1140ddc4882a78610e8" dmcf-pid="F8SX2QLKXk" dmcf-ptype="general">곧이어 택배기사가 사용한 도구와 범행 이유가 드러나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은 "말도 안 되는 변명"이라며 일축했다.</p> <p contents-hash="f0796bb862e73f9ebe7c2f30fb52432700702d7b251c671dfd697a2e16d6bf69" dmcf-pid="36vZVxo95c" dmcf-ptype="general">프로파일러 권일용은 택배기사가 사용한 물건의 속도가 시속 360㎞까지 나온다고 설명했다. 또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는 '살상 무기'라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724d63ccb3e883ed6446401a71aeddc276496a4723ca5d9e0763681b9a49cd16" dmcf-pid="0PT5fMg2XA" dmcf-ptype="general">이어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도를 넘은 진상 손님들의 기가 막힌 행태를 들여다본다.</p> <p contents-hash="8e25afbcf8da611a12d91609f6a6381a8a2569f267ac353121ed6874198ca10c" dmcf-pid="pQy14RaVGj" dmcf-ptype="general">한 여성은 술에 취한 채 택시 안에서 난동을 부린다. 그러다 택시 기사가 여성을 경찰에 신고하자 여성은 택시기사를 무차별 폭행하며 살해 협박까지 이어갔다.</p> <p contents-hash="6a004079ddd1976f029c336ad87fc12f163e1e013f6aa9e2a48b25451f6919cb" dmcf-pid="UxWt8eNf1N" dmcf-ptype="general">그러고는 오히려 자신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말한다. 이에 무죄를 주장하는 택시 기사와의 진실 공방이 벌어진다. 그룹 '씨스타' 출신 솔로가수 소유는 "블랙박스에 증거가 다 있잖아요"라며 답답해했다.</p> <p contents-hash="84912e7074b8bc99b5988063bcf9f518083b2367f1214d81136c5528a1618ea4" dmcf-pid="uMYF6dj41a" dmcf-ptype="general">반면 무인 꽃집에서 계산도 하지 않은 채 꽃을 들고 사라진 남성의 사연도 공개된다. 이 남성은 범행 3시간 만에 다시 현장에 돌아왔다. 남성의 범행 이유와 동기가 출연진들을 설레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fb4dd8e7c85f9f577321e95ae1e8784bde524aa27a97cc9c2b17cd221c262bb8" dmcf-pid="7RG3PJA85g" dmcf-ptype="general">라이브 이슈에서는 '구급대원과 구급차'를 둘러싼 위험천만한 사건, 사고들을 살펴본다.</p> <p contents-hash="fcf74fb945eedaeb458d3de2ac9e7d5b7574295ffb3aac65a00d7cc4ce04cf29" dmcf-pid="zeH0Qic6to" dmcf-ptype="general">첫 번째는 한 남성이 병원 인근에서 구급차를 훔쳐 달아난 뒤 번화가에서 구급차 위에 올라가 쿵쿵거리며 난동을 부린 사건이다. 심지어 그는 차로 인파를 뚫고 질주하는 만행을 저질러 출연진들을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f48c8705340be108c854c96435b3ad06581e2b14de07a494366aa299dade762" dmcf-pid="qdXpxnkP1L" dmcf-ptype="general">7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국민 청원에 참여한 사건도 다룬다. 한 택시 기사가 호흡곤란을 일으킨 80대 폐암 말기 환자를 이송 중이던 사설 구급차와 접촉 사고가 난 뒤 구급차를 막아섰다.</p> <p contents-hash="d1159d9dc97f4995d778bd3d7eea9a5b10615074a518c81118fc86fb9245c3d7" dmcf-pid="BJZUMLEQZn" dmcf-ptype="general">이 택시 기사는 "환자 죽으면 내가 책임진다"며 구급차의 이동을 막았고 "죽는 병 아니잖아"라는 막말까지 서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1262edbdfbb5cd8fb8cc1e40c0a3f04634c53d9cf6d659207ea4e7b96a9932e" dmcf-pid="bi5uRoDx5i" dmcf-ptype="general">결국 택시 기사가 구급차를 막아서서 병원 이송 시간이 지체된 환자는 사망했다. </p> <p contents-hash="7f7565ae10e3c4e24549248c85f4fe503826ae8d3b4da708dfca4b67e9ba029e" dmcf-pid="Ki5uRoDxGJ" dmcf-ptype="general">택시 기사의 망언을 들은 배우 박하선은 "골든타임(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하고 제한된 시간)을 놓쳤잖아요"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ed8115f3f7984ceb2f6672308eedadb2a55c8c7be4d97c0ccc4f03e9db7dd24" dmcf-pid="9n17egwM1d" dmcf-ptype="general">출연진들을 분노에 빠트린 택시 기사의 만행과 믿기 힘든 재판 결과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ab5b8e3395251ffd6f87eaf0a5bd98e570ce8ab5962eee87cbd0c84d71feb99" dmcf-pid="2LtzdarRH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sta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엄정화X송승헌, 10년 전 부부 다시 만났다…'금쪽같은 내 스타' 호흡 03-24 다음 ‘협상의 기술’ 안현호, 처음 배운 일어→3주 만에 비즈니스 통역 대사 섭렵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