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압사 사고당할 뻔…"대만 팬 9500명에 둘러싸여" 작성일 03-2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2lVxo9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07b3c7eeba0eb93c4c20e2edeccc870efa671ba0028db9558578512508aecd" dmcf-pid="uTVSfMg2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report/20250324183103528ovyn.jpg" data-org-width="1000" dmcf-mid="pkopgEhL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report/20250324183103528ov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3a80bd6ea23fdaefc95b3e1473aaa371ce6077bab1dfeb087239256665461d" dmcf-pid="7yfv4RaVtD"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대만 월드투어에서 안전사고를 당할 뻔했다.</p> <p contents-hash="b3396fe805ca1023049034a1eb49c9f1242bd692745b464c4d9996ada50a617a" dmcf-pid="z0iFnAOJ5E" dmcf-ptype="general">대만 매체 'ET투데이'는 지난 23일(현지 시각) 지수가 콘서트에서 경호원과 함께 앙코르 무대에 올랐으나 9500명의 관객이 폭동 수준으로 에워쌌다고 보도했다. 관객 모두 본인 자리에서 이탈해 지수에게 달려간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63fa68abb4dac94ab8bb83c19f9a15f2fb4d0fa1a5168189edc926f44ae57c4" dmcf-pid="qpn3LcIitk" dmcf-ptype="general">당초 지수는 공연장 한 바퀴를 돌며 팬들과 인사를 나눌 계획이었다. 그러나 안전상의 이유로 무대로 돌아가 팬들을 진정시켰다.</p> <p contents-hash="58adf756e289622f822632c1daf3395983370f2142b8bd4b20ce9e89bd0066b5" dmcf-pid="BUL0okCn5c" dmcf-ptype="general">당시 지수는 마이크를 잡고 "그냥 조금 돌아보려 했는데 스태프가 너무 위험하다고 했다. 블링크(팬덤명)가 깔릴까 봐 걱정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19d7d8e2817ef930bd38bd989ae146fbe17e7606b3899542038eac59cb3814a" dmcf-pid="buopgEhLHA" dmcf-ptype="general">지수는 대만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Earthquake'를 한 번 더 선보였다. 그는 "내 개인 콘서트니까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된다"며 예정에 없던 추가 무대를 진행하며 싸인 볼을 나눠줬다.</p> <p contents-hash="84e6d73824019ff27bfc5a31dac6ef25cc2945886e4bab1bfd3ccb507598eecd" dmcf-pid="K7gUaDloGj" dmcf-ptype="general">한편 지수는 지난 2016년 그룹 '블랙핑크'로 데뷔해 '붐바야', '뚜두뚜두',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글로벌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f5679df3101c78747455f01fa0b47bf0d717d1229d72e39be5b6da584f324601" dmcf-pid="9zauNwSgXN" dmcf-ptype="general">지수는 지난 2023년 3월 솔로 데뷔에 도전했다. 첫 솔로 앨범은 선주문량이 95만 장을 돌파하는 등 그룹이 아닌 개인으로서도 엄청난 인기를 입증해 냈다. 지난 14일에는 미니앨범 'AMORTAGE'를 발매,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4f5adc651761f4c3249dba40daedfd2802e4def3935fc93f55ac88a3b314577c" dmcf-pid="2qN7jrvaXa" dmcf-ptype="general">지수는 기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1인 기획사 'BLISSOO'를 설립, 배우와 가수 활동을 겸하고 있다. '블랙핑크' 활동은 YG를 통해서 이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bfe8e2e7466c359cb383557f400df5b63f4d878efbacb8fa1ecce212f26d432" dmcf-pid="VBjzAmTNtg" dmcf-ptype="general">지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은 물론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과 월드투어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449786878f08c61fd6449ef160edcfd8abcf34f3eeb950fa6053051870c0844" dmcf-pid="fbAqcsyj5o" dmcf-ptype="general">지난 1월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2025년 활동을 위해 내부적으로 별도 프로젝트 조직을 꾸리는 등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겠다고 알려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ecff37f77f1b733a9005803dc5a81c5d2d4b1af59dd1ba26b15da023ea3bc7e" dmcf-pid="4KcBkOWAYL"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비에 뿔났다 “날 너무 심하게 동네 바보 형 만들어” (짠한형) 03-24 다음 더보이즈, “더 많은 팬분들과 함께하고 싶어 개최한 공연이라 더 행복”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