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꽃보다 할배'·레전드 복서 조지 포먼 별세…향년 76세 작성일 03-24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mtwwSg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af66aaa0f77bd21211752e3a69b7131b7dbfccebe1491e22c722b57cdae563" dmcf-pid="4VsFrrva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조지 포먼 / 사진=GettyImage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today/20250324190406200drzr.jpg" data-org-width="600" dmcf-mid="VdyBvv5r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today/20250324190406200dr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조지 포먼 / 사진=GettyImage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32d1ceda4f659e2fbcffd1a81cd2cd4c4f2fa3cabeb5c93db01c8ba1be42a3" dmcf-pid="8fO3mmTNy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미국의 전설적 복서이자 배우 조지 포먼이 별세했다. 향년 76세. </p> <p contents-hash="17bf6fed8925ddbfc4c61811f234179fae1006df1434487801111fe682bb461f" dmcf-pid="64I0ssyjlh" dmcf-ptype="general">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TMZ 등 다수 외신들은 조지 포먼 유족의 성명서를 인용해 "카리스마 넘치는 복서이자 배우였던 조지 포먼이 이날 눈을 감았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5ce07d6574f0ef1d53638db56cf9e641d3902464964cec9b143900bff7134326" dmcf-pid="P8CpOOWACC" dmcf-ptype="general">유족은 고인에 대해 "독실한 설교자이자 헌신적인 남편, 사랑하는 아버지, 자랑스러운 증조부였다. 그는 신앙, 겸손, 목적의식으로 점철된 삶을 살았다"며 "인도주의자이자 올림픽 선수, 세계 헤비급 챔피언이었던 그는 깊은 존경을 받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dafa12cad455b1ac01fa2cf543b176724432483b1fc23f731d1991768147c70" dmcf-pid="Q6hUIIYcWI"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자신의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이었고, 규율과 신념을 지닌 사람이었다. 가족을 위해 자신의 유산을 보호하려 끊임없이 싸웠다"며 "우리는 넘치는 사랑과 기도에 감사드린다. 축복을 받은 한 남자의 특별한 삶을 기리기 위해, 우리의 사생활을 존중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bec07382a609032ca3d0468227cf734e335a6376d60c14eeb265c4e5d2e2fbf" dmcf-pid="xPluCCGkvO" dmcf-ptype="general">조지 포먼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빈민가에서 태어나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문제아로 자랐지만 '내가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 하는가'라는 고민에 빠졌고 직업학교를 다니게 됐다. 그리고 그곳에서 복싱 코치를 만나 복싱선수로서의 꿈을 키웠다.</p> <p contents-hash="7c1a8d3965eb497dad2c26614d713c2c3b1ceae54030545ffce02a0a09904a62" dmcf-pid="yWQD66iBvs" dmcf-ptype="general">이후 1968년 멕시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으며, 1969년 프로로 전향해 1971년 말까지 32승 무패를 기록했다. 1973년 무패의 세계 헤비급 챔피언 조 프레이저에게 TKO 승리를 거두면서 정상에 올랐다.</p> <p contents-hash="870d04e52b74bf0778bc95da4e6eefceeee175104776f54a38bb1145790b77a3" dmcf-pid="WYxwPPnblm" dmcf-ptype="general">1977년 은퇴한 뒤 링을 떠나 목회자의 삶을 산 조지 포먼은 청소년 센터 기금을 마련하고자 1987년 복귀를 선언, 1994년 마이클 무어러를 이기고 다시 챔피언에 올랐다.</p> <p contents-hash="182682857c0dd44132b17243954def9a50ba7c41d6721514873e427fad0c9a6f" dmcf-pid="YGMrQQLKvr" dmcf-ptype="general">조지 포먼은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해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2', '파이터', '아이 엠 알리'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16년 미국판 '꽃보다 할배'인 'Better Late Than Never'에 출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GHRmxxo9T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사람 사는 거 똑같네 “집에서 아내 ♥이민정 눈치 계속 봐” (짠한형) 03-24 다음 문가영♥최현욱, 스캔들 주인공 됐다… 동공 지진 (‘그놈은 흑염룡’)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