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총괄본부, ‘광명스피돔 일대 쓰담 걷기’ 등 친환경 활동 작성일 03-24 109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3/24/0003925192_001_20250324192310123.JPG" alt="" /><em class="img_desc">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3일 ‘광명스피돔 쓰담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br> <br>‘쓰담 걷기’는 ‘쓰레기를 담으며 걷는다’라는 환경보호 및 건강증진 실천 활동으로 이번 행사에는 경륜경정총괄본부 및 자회사인 한국체육산업개발 임직원 8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두 그룹으로 나누어 광명스피돔 페달 광장을 시작으로 광명스피돔과 인근 산책로, 목감천 유수지 등을 함께 걸으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br> <br>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해 광명스피돔 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미사경정공원 조명탑에 있는 740여 개의 등기구도 단계적으로 고효율 조명으로 교체하는 등 친환경·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시설 개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더해 올해는 안 쓰는 물품 기부, 폐현수막을 활용한 친환경 가방 제작 등 임직원의 생활 속 친환경·탄소중립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br> 관련자료 이전 '바둑 세계 최고기사 결정전 재개' 불참 통보한 中과 협의 03-24 다음 이혜영, 경상도 산불 피해에 2000만원 기부… “작게나마 힘 되길”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