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故 김수미 유품서 수백 장 복권과 통장 발견…일기장 최초 공개 [TV스포] 작성일 03-2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DGJJA8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21deb745480b2ed4565a3755d2c1898e75f40a1c20b37b404341a2944bd2ff" dmcf-pid="1PwHiic6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today/20250324195316128htwt.jpg" data-org-width="600" dmcf-mid="ZSqeXXUl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today/20250324195316128ht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ee2962b93bfeb28111408a603b38f46061d403be7ce0eb3ad204ebecc997f0" dmcf-pid="tQrXnnkPC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국민 엄마' 고(故) 김수미가 남긴 마지막 재산과 일기장 원본이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c50009b712446c089693b20d9360e249f052f2c6fe58ce977a959dbe949c473" dmcf-pid="FxmZLLEQCA"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故 김수미가 떠난 뒤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가 다뤄진다. 지난 50여 년 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연기자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은 '국민 엄마' 故 김수미는 지난해 10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많은 이들을 슬프게 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故 김수미를 기억하는 이들의 추모와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967a18bd18c049387c7ecefa77e61d895edb9ade7236bd73e7384d55b7ea48d" dmcf-pid="3Ms5ooDxCj"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시즌1에 출연했던 '딸 대표'이자 故 김수미의 며느리인 서효림, 아들인 정명호가 텅 빈 고인의 집을 찾는다. 두 개의 가방에 담긴 故 김수미의 마지막 유품 속에는 수백 장의 복권과 통장 뭉치가 발견돼 놀라움을 안긴다. 서효림과 정명호는 故 김수미가 남긴 재산과 기록들을 살펴보며 엄마의 빈 자리와 마주하게 된다.</p> <p contents-hash="4b41b269efa175066480827dc85398648bb29b24729cdfc1b0cfe099c1d6723f" dmcf-pid="0rF4SSZwCN" dmcf-ptype="general">이어서 16살 처음 서울에 상경했을 때부터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써왔던 故 김수미의 일기장 원본이 최초로 공개된다. 세월의 흔적을 가득 품은 그의 일기장에 대해 서효림은 "거기에만 본인의 속 이야기들을 담으셨던 것"이라고 설명한다. 일기를 통해 몰랐던 엄마의 마음을 알게 된 정명호는 결국 참고 참았던 눈시울을 붉히고 "1초도 잊어본 적이 없다. 나 좀 안아달라고 하고 싶다"라며 엄마를 향한 절절한 그리움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56cde071de88ffd72b9848ce1c7633f5522eb2d687217f406c3fafe98d23e85c" dmcf-pid="pm38vv5rya" dmcf-ptype="general">故 김수미가 남긴 마지막 재산과 미처 전하지 못한 일기의 내용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Us06TT1mS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마의 편집 때문에"…유명 아이돌, 은둔생활 끝 극단적 생각도 03-24 다음 솔로 가수 정승원, ‘너를 사랑한다는 말’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