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인연법 열려 배우자 들어온다”…‘귀묘한 이야기 ’ 이국주 연애운에 스튜디오 초토화 작성일 03-2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VFLLEQ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7b7783109fe8b66a979b22172cefd1bbf16cae0be261805cfccc9d297ba2d7" dmcf-pid="FeyEuuVZ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미디어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204506478uayz.jpg" data-org-width="806" dmcf-mid="5EVkUU2X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204506478ua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미디어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c906c03eb0ab82e3a187bb4e9ccb7314e6f77b1c0eef13bf17070f501d7e8b" dmcf-pid="3dWD77f57O" dmcf-ptype="general"><br><br>개그우먼 이국주의 연애운이 공개돼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br><br>최근 진행된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 촬영에서 귀묘객(客)으로 참여한 이국주는 “제가 타로를 공부했다. 사람의 운명과 기운을 믿기 때문에 일년에 한 두 번 (신점을)본다”고 입을 열었다.<br><br>이어 “지난해 실망했던 것이 (한 무속인이)11월에 남자친구가 생긴다 해서 (남자들을)만났는데 안 이뤄지더라. 물 건너 외국에 있나 보다 해서 엄청 왔다 갔다 했는데 안 됐다”며 “올해는 (남자친구가)생기냐”고 무속인들에게 질문을 던졌다.<br><br>이에 천지신당은 “이국주가 올해 인연법이 열린다. 인연법이라는 것은 배우자를 이야기한다”며 “그렇다고 올해 결혼하는 것은 아니지만 인연법이 열려서 배우자가 들어온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해 패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br><br>이를 듣던 김영희는 이국주와 남창희를 가리키며 “이 두 사람은 안되냐”라고 물었고, 명화당을 비롯한 무속인은 손사래를 치며 “말도 안되는 소리는 하지 마라”라고 단언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귀묘한 이야기’는 풀리지 않는 답답한 문제를 두고 한 번쯤 찾아가 보게 되는 점집의 무속인들이 겪은 기묘하고 오싹한 이야기들을 들어보는 프로그램. 지난 1월 2부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된 직후 무속인들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는 등 뜨거운 관심을 얻어 정규 편성을 확정 지었다.<br><br>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출연했던 천지신당 정미정, 천신애기 이여슬, 명화당 처녀보살 함윤재을 비롯해 ‘히든싱어 7’,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한 연꽃도령 오혜빈, SBS ‘신들린 연애’에 출연한 천해화신 이홍조 등 무속인들과 김영희, 윤태진, 이국주, 남창희 등의 패널들이 출연해 이국주의 연애운에 대한 이야기 등을 나눈 ‘귀묘한 이야기’는 25일 밤 10시 10분 SBS Life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예원, 2세 생각에 눈물 "아킬레스건=나이, 죄짓는 느낌" ('이젠 사랑') 03-24 다음 게임에 빠진 남편 vs 소통 원하는 아내…극과 극 갈등(오은영 리포트)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