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박경림 덕분 배우 됐다.."母 용돈까지 드리는 사이"[4인용식탁] 작성일 03-2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aaeeNfCf">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UbNNddj4S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f1d3b1de5a65640055d74a84f7573851a6e31670182272554f88490281d066" dmcf-pid="uKjjJJA8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4인용 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news/20250324205319358gvry.jpg" data-org-width="931" dmcf-mid="0nFFYY3I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news/20250324205319358gv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4인용 식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f05c193da351dd596cc85aae3caef3131ed706240a62f8c5cf993753656d84" dmcf-pid="7VkkLLEQW9" dmcf-ptype="general"> 배우 최진혁이 방송인 박경림 덕분에 배우가 됐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4eac3898ccb6726e4f3111990b1951e4728509d57156c8694612e28eff9152e" dmcf-pid="zfEEooDxTK"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28년차 방송인 박경림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박수홍, 장나라, 최진혁을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a9cd6fd06037f42fa4866c6756fce80c3e12b546926ddc3d9e504e19be206561" dmcf-pid="q4DDggwMTb" dmcf-ptype="general">이날 최진혁은 "누나가 아니었으면 데뷔를 못 했을 거다. 제가 음악을 하고 싶었는데 사기 비슷한 걸 당했다. 가수 연습생이었는데 누나 소속사 대표님을 마트에서 만나서 캐스팅당했다. 또 사기인 줄 알고 연락했는데 대표님과 또다시 마주쳤다"며 "제가 사기 당한 적 있어서 두렵다고 했더니 누나를 그 자리에 불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801d581ff14c13b5a349a74556d09ec791f0fc0e6f5bc3ae584500ed0924642" dmcf-pid="B8wwaarRlB" dmcf-ptype="general">이어 "누나가 제가 처음 본 연예인이었다. 누나 덕분에 사기가 아니라는 걸 믿게 됐고, 저는 음악을 하고 싶었는데 연기를 해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a2b97afbe5f06104549517497d6e6e66c161ec0e7a46fad656a6204381cb1d3" dmcf-pid="b6rrNNmeSq" dmcf-ptype="general">이에 박경림은 "노래도 잘했는데 제가 봤을 때 목소리나 외모나 배우가 더 잘 어울릴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가 배우로 데뷔한 후에도 노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말해줬다"면서 "데뷔 후에도 7~8년간 무명이었는데 드라마 '구가의 서'의 '구월령' 캐릭터로 뜬 거다. 제 라디오에 단독 출연했을 때 소개하면서 눈물이 나더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46928c6cb48852d9518ac848552164371a01476876b4c2f688bd116c19f01a7" dmcf-pid="KPmmjjsdyz" dmcf-ptype="general">그는 "(최진혁이) 상경해서 찜질방에서 자고, 그게 안쓰러워서 아버지의 오피스텔에서 지낼 수 있게 해주고, 용돈도 줬던 기억이 났다. 데뷔 과정을 다 지켜봤기 때문에 눈물이 나서 둘이 눈을 못 쳐다봤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96fe3c9e7872ae797d7444037e8ff5e59cd1ecef703683d41982419c3913f41" dmcf-pid="9QssAAOJW7" dmcf-ptype="general">최진혁은 "누나 덕분에 제가 지금까지 연명하고, 먹고살고 있다. 4~5년 전에 누나 어머니를 따로 찾아뵀다. 촬영장이 누나의 본가여서 전화를 드렸더니 계신다고 하더라. 용돈을 챙겨서 찾아갔더니 어머니가 펑펑 우셨다"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2xOOccIiCu"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母, 치매 투병중에도 '딸 고생시키면 안된다' 눈물.."괜찮아 엄마" 오열 03-24 다음 장나라 “연기대상 현실감 없어, ♥6살 연하 남편 앞 눈물 터져” (4인용식탁)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