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서장훈도 이렇게 돈 버네 “예능인이라 어쩔 수 없이 웃어”(물어보살)[핫피플] 작성일 03-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rZuuVZ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2c39b118f90d4e36875874cf3161c685ce601ec875698ce75310bcd98d172f" dmcf-pid="xdRwSSZw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13626746xeuj.jpg" data-org-width="530" dmcf-mid="6ONv557v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13626746xeu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b4604de44f4dddaea410f1cc3437d3fcb2a40c6f0b358e4016106acfc6fa98" dmcf-pid="yHYB66iBys"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자녀들과의 관계에 고민이 있다는 사연자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aeb458d25d6c297941cd8bbe388134aa7926ffd64fc144c8311645c936d9706" dmcf-pid="WXGbPPnbSm"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웃음치료사가 고민을 안고 등장했다.</p> <p contents-hash="e20bea2a025be1cdc0ec2eed156a28b6eb0cdf301a4f8e3136171b7233de8117" dmcf-pid="YZHKQQLKSr"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사람들에게는 웃음을 전하지만 자녀들에게는 잘 하고 있는지가 고민이 되어 ‘물어보살’을 찾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f10d2eed1ccfd4dcfbbc10df5e87e31f4fb38e231d0bcee94a1f39c0838364" dmcf-pid="G5X9xxo9yw"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영업을 잘하고 싶어서 스피치를 배우러 갔다가 강사의 꿈을 꾸게 되었다”라며 웃음치료사가 된 계기를 밝혔다. 서장훈은 평소에 잘 웃냐는 질문에 “잘 안 웃긴 하지만, 저희가 예능인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웃어줘야 하는 때가 있다. 보통 사람들보다는 많이 웃는 편이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6e3df743c9aef330965df40190df74097c9b151d3eba7ad5af448f3f99e87a" dmcf-pid="H1Z2MMg2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13626996aqvt.jpg" data-org-width="530" dmcf-mid="PQ8jssyj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13626996aqv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366e389da4a96d0bc3f3106e078227790bf515c8a1d445edb1cfe3dccfe392" dmcf-pid="Xt5VRRaVCE"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서장훈, 이수근에게 웃음 치료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사연자의 지시에 따라 열심히 웃었다. 서장훈은 “이걸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현타가 온다. 진짜로 웃는 게 아닌 느낌이 들긴 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be04806a4f5a71da67453fe005b44175a31d72ff9024bba44b14191cd9418d" dmcf-pid="ZF1feeNfTk"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20년 전에 이혼을 했다. 1년 정도 아이들과 떨어져 살다가 다시 와서 20년을 키웠다. 딸이 교통사고를 당해 수술을 했고, 제가 공부 시작하고 딸이 모야모야병을 진단받았다. 뇌 수술을 네 번이나 했다. 살기 싫을 정도로 힘들었다. 일도 신문 배달부터 출판, 보험, 치킨집 다양하게 안 해본 일 없이 열심히 살아왔다”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460fdce5e0ad1c8c2d6f6c590c20bdf6abf488a68d280b192dae28068d32b4" dmcf-pid="53t4ddj4hc"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딸이 37살, 아들이 34살이라고 밝혔다. 사연자는 “분가한 지 1년 반이다. 엄마 마음으로는 같이 웃으면 좋지 않냐. 웃으면 아이들이 이상하게 쳐다본다. 아이들이 저처럼 같이 웃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97a9b037eee3d01a947b377352e5fd61e422089f14770aeb631cb824444701c" dmcf-pid="10F8JJA8yA"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아무리 웃는 것을 일상처럼 생활한다고 해도 집에서 힘들고 지칠 때도 있을 것이다. 자녀들 입장에서는 ‘왜 억지로 웃어야 하지?’ 생각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사람들에게 웃음 많이 주시고, 자식들에게는 어떤 고민이 있는지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부족한 부분은 챙겨 주시고. 웃음과 별개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671bd7c9ac089339668d28de8b8fa990824807c721d10b29d4bf61b2d36efa" dmcf-pid="tvlp99xpWj"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260c4aad0efc131d9ab8239915656cbdb2d8ea9ae1a28da1ebf70217c27ffd60" dmcf-pid="FTSU22MUTN"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지원 “건강 비결은 소금물+간헐적 단식”(‘솔로라서’) 03-24 다음 이주호·이은지·최동열, 세계수영선수권 출전권 확보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