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문가영, 뜨거운 입맞춤 "다시 만나 좋아" (그놈은 흑염룡) [TV나우] 작성일 03-2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Fnxxo9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24258a68f90f7f8e2e1c2f9457cff5ff3071a5a15cdc3cb337a590156bdeae" dmcf-pid="qb3LMMg2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놈은 흑염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daily/20250324213516376gsgl.jpg" data-org-width="620" dmcf-mid="7przFFBW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daily/20250324213516376gs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놈은 흑염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76980baf55c8099f726a50b89c58ab1493d12231bb8afea058ccdc690a54b6" dmcf-pid="BK0oRRaVh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놈은 흑염룡' 최현욱과 문가영이 서로의 마음을 재확인했다. </p> <p contents-hash="54f2b01d98fb0eeff1a89a5e7c8be829e34cf309632db3c3082d5f9782d2a674" dmcf-pid="b9pgeeNflm" dmcf-ptype="general">24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11회에서는 반주연(최현욱)과 백수정(문가영)이 서로에게 진심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6d3220ac100d301047f8bae822508b5d96d8d3c8e154bcab5385b02ad48de4e" dmcf-pid="K2Uaddj4Cr" dmcf-ptype="general">이날 백수정은 반주연에게 "실패하면 그냥 회사만 그만두는 거 아니었더라. 재산도 이름도 다 포기하고 외국으로 떠나기로 했다던데, 왜 그렇게까지 무리한 조건을 받아들였냐"고 따졌다. 이에 반주연은 "난 수정 씨가 원하는 선택을 하게 해주고 싶었다. 회사를 떠나든 남든, 수정 씨 하고 싶은 대로"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dc3f338f89cc663cf98f306aa8cb5c8432a78b9ba11fe034c42f6398855a382" dmcf-pid="9VuNJJA8Sw" dmcf-ptype="general">이어 반주연은 "모든 걸 다 포기해도 괜찮다. 처음으로 날 위해 욕심을 낸다면 그건 꼭 백수정이어야 한다. 나한텐 그거 하나다. 수정 씨가 해온 노력을 인정받게 해주는 거. 그게 당신한테 얼마나 간절한 일인지 난 안다. 그리고 내가 정말 인정받고 싶은 사람은 지금 내 앞에 있다"라며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8fdf558ffdcf1494b07b931c4a612dfe2d3195d7578d96330be66273d9b70f1" dmcf-pid="2f7jiic6hD" dmcf-ptype="general">또한 반주연은 "잠깐 이리 와봐라"라며 백수정의 손을 잡더니 피아노 앞으로 향했다. 반주연은 "피아노 배우고 싶어 하지 않았냐"라며 과거 백수정이 피아노를 배워보고 싶다고 했던 말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e0d90df0ff33404519b452f8c09a2589f994c9e0ab6c4e3ede5f8545438a3863" dmcf-pid="V4zAnnkPl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솔직히 아직도 신기하고 안 믿긴다. 우리가 이렇게 다시 만나고, 좋아하게 됐다는 게. 그래서 다른 생각은 하나도 안 났다"고 고백했고, 백수정은 "혼자서 떠안으려 하지 마라"라고 말했다. 그런 백수정의 모습에 반주연은 "다신 안 그러겠다"라며 입을 맞추려 했지만, 백수정은 "나 아직 다 풀린 거 아니다"라고 투덜대더니 이내 입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ee935ddc8903ad8458a6063119a0d36c70680b68c56673eb291585ca2f0b350" dmcf-pid="f8qcLLEQl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그놈은 흑염룡']</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46BkooDxv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진혁 "박경림 덕분에 배우 데뷔…母에 용돈 드리니 울컥" (4인용 식탁)[종합] 03-24 다음 [TVis] 장나라 “연기대상 받고 현실감 없어… ♥남편 앞에서 오열” (‘4인용 식탁’)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