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측 “악의적 비방·모욕 심각, 법적 대응할 것”[공식] 작성일 03-2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3f88Jq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8c725561d31fdf8e940cde7ed1d83e2326950b8906ab6816f3f101fc8088d9" dmcf-pid="fjASTT1m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l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today/20250324213006501sgsw.jpg" data-org-width="647" dmcf-mid="2HY7qq8t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today/20250324213006501sg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l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801a519718d17f9a610dfc7db94459358eda54dc7c32a27be14ced76cb8390" dmcf-pid="4AcvyytsHk" dmcf-ptype="general"> 그룹 뉴진스가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e376a55254619a3345aa87b6803400b5cdb1d5cdce68f3a992b70b401cedc526" dmcf-pid="8ckTWWFO1c" dmcf-ptype="general">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은 24일 “현재 미성년자가 포함되어 있는 의뢰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비방, 모욕적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에 모든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ea83f48072cf8d6d85408664f653e6a3e6cf03495a36642cdf930ed4a9ba68" dmcf-pid="6kEyYY3I5A" dmcf-ptype="general">이어 “익명성을 악용한 게시글과 댓글 역시 작성자를 특정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력하고 있으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행위에 대하여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악플 제보시 게시글 url과 pdf 파일을 첨부해 하단 메일로 제출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33402872f40693cd52ba6067291a81a72762ee4e57cdd5471c2eedacc39203d" dmcf-pid="PEDWGG0CXj" dmcf-ptype="general">앞서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법원의 판단에 따라 뉴진스는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독자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119f55b593373edbd9436a8a10d8810f004c4b1599b49c454fca19843765be62" dmcf-pid="QDwYHHphHN"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 후, 23일 진행한 홍콩 ‘컴플렉스콘’에 스태프들을 파견해 뉴진스 멤버들을 지원하려 했다. 하지만 스태프들은 멤버들을 만나지 못했고, 뉴진스는 이 자리에서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1bc1cbe16dd5e2d391fd1a942af7a7423486af458394483acddcdb5d67ead603" dmcf-pid="xwrGXXUl5a"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어도어는 “법원 결정에도 불구하고 뉴진스가 아닌 다른 이름으로 공연을 강행한 것과 일방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유효한 전속계약에 따라 뉴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빠른 시간 안에 아티스트와 만나 미래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300f74db0c2cf7de3533aea2b11d89fb65cd1a28465779e52d3cd2d065f6b9" dmcf-pid="yBbeJJA8Yg"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법원이 어도어가 낸 활동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것에 대해 이의 신청을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c19193ea694705f72ef767baec4d85a119f895bcedd4de90ada2eb642123bc66" dmcf-pid="W92iLLEQYo"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새 활동명 NJZ로 독자 활동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그러자 어도어는 2029년 7월까지 계약이 유효하다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 효력을 확인하는 본안 소송의 첫 변론 기일은 오는 4월 3일 열린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Y2VnooDxHL"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만남에 프러포즈 받았다..강예원 "결혼하자는 거 아니에요?" 깜짝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03-24 다음 에스파 'Whiplash', 영어 버전+스티븐아오키 리믹스로 재탄생한다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