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정근우 케이, ‘퀵빌드 미라클하우스’ 동시 출격[채널예약] 작성일 03-24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1mhhHE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0c2c4b80f6bc7e60c2cdab9e56e459ab63ccfa3f18d0b592d8185a53c0d716" dmcf-pid="XatsllXD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퀵빌드 미라클하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214529093arku.jpg" data-org-width="1100" dmcf-mid="GAFOSSZw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214529093ar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퀵빌드 미라클하우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f5c5c2a891774075de2b2523f80315bb20ba11f646888d0ed884b8eed88216" dmcf-pid="ZNFOSSZwpP" dmcf-ptype="general"><br><br>KCM과 정근우, 케이가 핸드드릴 하나로 필리핀 외딴 섬에 집짓기에 나선다.<br><br>오는 25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되는 ENA ‘퀵빌드 마리클하우스’(이하 미라클하우스)는 자연재해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필리핀 반타얀 지역 주민을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이 힘을 모아 새로운 집을 지어주는 프로그램이다.<br><br>정근우는 최강 야구팀으로 KCM과 러블리즈 케이는 가수 팀으로 ‘미라클하우스’에 참여한다. 이밖에도 김재원, 정규리, 송승준, 이택근, 정용검, 육중환, 정모가 ‘기적의 집’을 만들기 위해 필리핀으로 함께 떠났다.<br><br>‘미라클 하우스’는 시작 전부터 난관이었다. 반타얀 지역까지 3,137km, 도로 사정까지 열악해 이동하는 데만 9시간이 걸렸다. 외진 곳인 까닭에 충분한 건축자재와 건설장비도 준비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게다가 주어진 시간은 단 열흘뿐이다.<br><br>‘미라클 하우스’는 최강일꾼팀, K-싱어즈팀, 식당팀으로 임무를 분담해 주어진 시간내에 기적의 집을 짓는 도전에 나선다. 예고편을 통해 KCM, 정근우, 케이가 고군분투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정근우는 “야구가 쉽다”며 쉼 없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띄우는 모습을, KCM은 긴 이동시간에 지쳐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케이는 그 와중에 해맑은 모습으로 현장에 에너지를 불어넣었다.<br><br>‘미라클 하우스’ 팀은 조한무 건축사의 지휘아래 핸드드릴 하나로 집을 짓는 모듈러 주택 건축을 돕는다. 이들이 지을 공간은 문화 복합 공간으로 어린이와 미취학 아동을 위한 시설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테이씨, 새 싱글 'S' 성공적 컴백→12개 도시 월드투어 일정 공개 03-24 다음 ‘더 트롯쇼’ 황윤성, 월요일 밤 감성충전송 ‘가는 세월’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