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수미 유품서 수백 장 복권+통장 발견...절절한 그리움(‘아빠하고’) 작성일 03-2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qhHHph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9124b3e1ccbf63d45eb5f8416aa5d80c66fed235d03abf0008813e27d69734" dmcf-pid="FGBlXXUl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사진l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today/20250324213907770iide.jpg" data-org-width="640" dmcf-mid="16A9xxo9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tartoday/20250324213907770ii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사진l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1017911fadc4d76e03291d95e1b84ec55578601c6d14df33b3c4e4721a2394" dmcf-pid="3bJp99xpXJ" dmcf-ptype="general"> ‘국민 엄마’ 故김수미가 남긴 마지막 재산과 일기장 원본이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9e01ab8bfca745bbcfcdb8a9df64ccc4446b22f12b078a346229982497e38675" dmcf-pid="0KiU22MUHd"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故김수미가 떠난 뒤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가 다뤄진다.</p> <p contents-hash="ecee89afd7c4ea38c82035a3e295d8737e4f69fbadf87f5ca4fd9f9647333a6e" dmcf-pid="p9nuVVRuZe" dmcf-ptype="general">지난 50여 년 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연기자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은 ‘국민 엄마’ 故김수미는 지난 해 10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많은 이들을 슬프게 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故김수미를 기억하는 이들의 추모와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7ae8bc57f962bc5614a5cb0a0e0f96f66fc9fd8f774fb318aa82ed2971ce572" dmcf-pid="U2L7ffe71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시즌 1에 출연했던 ‘딸 대표’이자 故김수미의 며느리인 서효림, 아들인 정명호가 텅 빈 고인의 집을 찾는다. 두 개의 가방에 담긴 故김수미의 마지막 유품 속에서는 수백 장의 복권과 통장 뭉치가 발견돼 놀라움을 안긴다. 서효림과 정명호는 故김수미가 남긴 재산과 기록들을 살펴보며 엄마의 빈자리와 마주하게 된다.</p> <p contents-hash="72dab9116578d86de7e514413c0b3e9f8c550da8342302416d80b153d49065f2" dmcf-pid="uVoz44dzXM" dmcf-ptype="general">이어서 16살 처음 서울에 상경했을 때부터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써왔던 故김수미의 일기장 원본이 최초로 공개된다. 세월의 흔적을 가득 품은 그녀의 일기장에 대해 서효림은 “거기에만 본인의 속 이야기들을 담으셨던 것”이라고 설명한다. 일기를 통해 몰랐던 엄마의 마음을 알게 된 정명호는 결국 참고 참았던 눈시울을 붉히고, “1초도 잊어본 적이 없다. 나 좀 안아달라고 하고 싶다“라며 엄마를 향한 절절한 그리움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319a14c7faae3c7ced3c9a98b24f0c002b320e8714c808a73cc314c3dab498ef" dmcf-pid="7fgq88Jqtx" dmcf-ptype="general">故김수미가 남긴 마지막 재산과 미처 전하지 못한 일기의 내용은 오는 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z4aB66iBtQ"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윈드, ‘Only One’ 첫 주 활동 성료 03-24 다음 천정명, 95년생 대학원생에 반했다.."남친 아냐?" 질투까지 ('이젠사랑')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