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 드디어 엄지원 향한 오해 풀었다! 작성일 03-2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tljjsd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9c98332833c019b993450e4102007826a553bc39ccddd4770b9e28e3e5e317" dmcf-pid="5EFSAAOJ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221511949mkmt.jpg" data-org-width="1100" dmcf-mid="Y1VOddj4F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sportskhan/20250324221511949mk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5793abd983385a511185b36d0fa8ff1d18bdc7e1a6561e8d80d782c2acdb6c" dmcf-pid="1D3vccIiuz" dmcf-ptype="general"><br><br>안재욱이 엄지원에 대한 오해를 풀고 사과했다.<br><br>지난 23일에 방송이 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 16회에서는 한 시도 눈 뗄 수 없는 폭풍 전개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21%(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주말에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해 주말극의 독보적 행보를 이어나갔다.<br><br>방송에서 마광숙(엄지원 분)은 한동석(안재욱 분)이 목격한 자신의 불륜(?) 현장이 오해였다는 걸 깨닫고 웃음을 터뜨렸다. 하지만 광숙은 이내 열을 올리며 해명에 나섰다. 화를 삭이지 못한 광숙이 자리를 뜨자 혼란스러워진 동석은 그동안 자신이 오해했음을 깨달았다.<br><br>그런가 하면 광숙은 끝난 관계라고 생각했던 박상남(공정환 분)이 독수리술도가로 찾아오자 당황했다. 광숙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상남은 공주실(박준금 분)이 차린 음식까지 맛있게 먹어 광숙을 답답하게 만들었다.<br><br>광숙은 주실에게 상남과 엮일 일이 없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광숙의 태도가 못마땅한 주실은 “누가 나 좋자고 이래? 남은 인생 과부 소리 들으면서 살아갈 네 인생이 가여워서 이러는 거야”라며 타박했다. 이에 광숙은 “같은 과부끼리 이러지 맙시다. 가엽다느니 불쌍하다느니 이딴 생각 말고 당당하고 씩씩하게 살아보자고요. 오케이?”라고 유쾌하게 받아쳤다.<br><br>독고세리(신슬기 분)는 미용실에서 오하니(이봄 분)의 엄마 나영은(최윤영 분)과 우연히 마주쳤다. 자식을 버리고 간 영은의 행동이 괘씸했던 세리가 그녀의 머리에 껌을 붙이는 장면은 사이다를 선사했다. 더불어 오범수(윤박 분)를 향한 세리의 감정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했다.<br><br>김선화(안미나 분)의 정체에 대한 자세한 내막이 밝혀지며 극에 흥미를 배가시켰다. 지옥분(유인영 분)의 추리대로 선화에게는 딸이 있었고, 딸의 아버지는 조폭 행동대장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br><br>동석은 광숙에게 페스타 서빙주로 ‘장광주’(광숙과 장수의 이름을 따 만든 술)가 최종 결정되었음을 알렸다. 또한 그는 앞선 실수에 대해 정중히 사과했지만, 여전히 화가 풀리지 않은 광숙은 무뚝뚝한 태도로 일관했다. 하지만 통화를 끊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광숙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br><br>또 문미순(박효주 분)은 편의점 본사로부터 장광주와 관련된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 그는 이 소식을 오천수(최대철 분)에게 전하려고 전화했지만, 받지 않자 걱정스러운 마음에 계속 전화를 걸었다.<br><br>방송 말미에는 고시원에서 쓰러진 천수가 의식을 잃은 채 응급실로 이송되는 위기 엔딩이 펼쳐졌다. 과연 천수가 무사할 수 있을지 다음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br><br>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에 안방극장에 공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후배' 키키, 언니들 뒤이을 당찬 동생들…"목표는 신인상" [종합] 03-24 다음 ‘내일은 내가 프로당구 스타!’ PBA-LPBA 트라이아웃, 24일부터 접수 시작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