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최진혁 “박경림 아니었으면 데뷔 못해… 오피스텔까지 지원” (‘4인용 식탁’) 작성일 03-24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eaffe7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5079d39eab24fa32640214a1aa7004ad204dc0120657b2341f4080f9cbca47" dmcf-pid="58dN44dz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223427285yxqc.jpg" data-org-width="800" dmcf-mid="XjwlggwM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ilgansports/20250324223427285yxq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5934208ff7991ce4788b4bedb8272f7cc06da091dc4eb8c1a8c9b0ef3dddd7b" dmcf-pid="1U9Qpp9HwR" dmcf-ptype="general"> <br>배우 최진혁이 박경림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br> <br>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박경림이 출연해 박수홍, 장나라, 최진혁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br> <br>이날 최진혁은 “박경림에게 너무 감사한 게 저는 누나 아니었으면 데뷔를 못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br> <br>최진혁은 “음악을 하고 싶어서 사기 비슷한 걸 당했다. 누나네 회사 대표님을 마트에서 장 보다가 우연히 만났다. 또 사기꾼인 줄 알고 연락을 안 했다”며 “우연히 엘리베이터 앞에서 또 마주쳤다. ‘왜 연락 안 하냐’고 묻길래 사기꾼인 줄 알았다고 하니 누나를 그 자리에 불렀다”고 회상했다. <br> <br>최준혁은 “누나가 제가 처음 본 연예인이었다. 저한테 연기를 해보라고 했다”고 말했다. 박경림은 “노래를 잘했는데 목소리나 외모가 배우가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래는 나중에 부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배우로 먼저 데뷔를 해보자고 제시했다”고 말했다. <br> <br>박경림은 “최준혁이 데뷔하고 나서 빛을 못 봤다. 라디오 단독 게스트로 나와서 소개를 하는데 눈물이 너무 났다”며 “서울에 상경했을 때부터 찜질방에서 자는 게 너무 안쓰러웠다. 저희 아버지 오피스텔에서 지내게 해줬다”고 전했다. 이에 최준혁은 “누나 덕분에 제가 지금까지 연명하고 살고 있는 것이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식, 사위 원혁과 어색함 토로 "대화를 어떻게 해야 할지" (조선의 사랑꾼)[TV나우] 03-24 다음 '동상이몽2' 이영표 "아내=첫사랑, 컨디션 챙겨주느라 뮤지컬도 못 가봤다" [TV캡처]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